마이더스 성준찡 분량을 복습해보았습니다.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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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성준찡 분량을 복습해보았습니다.

마이더스 성준찡 분량을 복습해보았습니다.

The Show Must Go On!|2012년 5월 11일

더킹 보다가 짜증 + 지루해서 말이지요. 외장하드에 묵혀놓은 편집본을 틀었는데... 성준찡이... 봉구를 보다 보니까 이건 뭐 천사가 따로없네요 ㅇ<-< 그렇다고 봉구가 악마라는 건 아니고... 헤헤. 마이더스 때가 날씬하다고 생각할 날이 올줄이야. 말도 앙대. 심지어 그게 고작 일 년 전이었다는게 함정 ㅇ<-< 눈에서 육즙이 흐르네요. 기분 탓이 아니라 레알이랍니다. 마이더스도 그 당시 볼때 지루 + 오글 크리에 괴로웠었는데 더킹에 비하면 웰메이드네요. 특히 성준찡이 너무 귀염 터져서...! 이건...! 봉구? 봉구가 누구예요? 막판에 저렇게 찌질한 개그캐가 된 건 안자랑. 그래도 제가 아자씨 다음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혁권햄이 그것도 친구로 깜짝출연 해준 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