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Posts
162 posts
어둠 핏빛 상어항, 무일봉, 동쪽 바다에서 오신 귀한 분
블레이드 앤 소울을 다시 시작하고 나서- 대부분의 시간을 '어둠의 핏빛 상어항'에서 보냈습니다. 핏빛 상어항의 '야간 버젼'.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처럼 원본의 열화 24인용 필드 던젼이지요. 그러나 이곳에서 얻을 수 있는 해무진 보패는 오리지널 핏빛 상어항에서 얻을 수 있는 보패와 동일. 그리고 나류국 철전과 은화 등의 귀중한 보급원이기도 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몇몇 참 좋은 옷 또는 그 옷 교환권들을 구할 수 있는 곳이란 겁니다. 아마 만렙이 60쯤으로 올라갈 때서야 혼자 들어가서 작업해 얻겠지, 싶었던 핏빛 상어항 의상들을! 그래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는 동안 스샷도 부차적으로 찍었습니다 -부차적인게 아니라 실은 이게 메인 음, 원본 핏빛 상

블앤소 캐릭터 생성으로 이것저것
아직은 제대로 부캐를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 이미 키우고 있는 곤족 여캐 권사 하나 돌리는데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데 부캐는 또 언제 키운답니까. 난 극마권갑 4단계 찍고 그 다음에 보석 홈도 박아야 한다구! 핏빛 상어항 보패도 치명 합성작 해야하고! 돈도 많이 들테고! 그러니 부캐는 당분간은 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심심풀이로, 그리고 미래를 대비해서 이것저것 캐릭터 외형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 중 한두명 쯤은 뭐 나중에라도 부캐로 잘 키우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튼 이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제이션 연습 삼아 만들어 본 외형 몇 가지. 일단 진족 여캐. 친구는 이걸 보고 '당연히 곤족일거라 생각' 했다가 제가 진족이라고 얘기하니 놀랐습니다. ...-_

같은거 또 올린다곤 해도 양해해 주세요
...... 어제도 올렸었지만 블레이드 앤 소울 발렌타인 의상 스샷 또 찍어 올립니다. 어제 찍은 것들만 가지고는 뭔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뿐 ......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후방주의 해야 할만한 스샷들이 대량인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니 그 점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터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최대한 위에 공간을 늘려 놓느라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이렇게 써 놓기는 합니다. 이 이상은 노 코멘트. ..... 화이트 앤젤 다크 앤젤 ....... 쿨럭쿨럭 크흠.

오랜만에 다시 접속해 본 블레이드 앤 소울
안한지 수개월이 흐른 후 그냥 궁금해서 오랜만에 한 번 접속해 본.....게 아니라 실은 발렌타인 의상이 내 마음에 지른 불을 끄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돈을 엔씨소프트에다 흥청망청 갖다 바치는 홍문고객의 행태를 보일 수밖에 없었던 오늘의 블소에서 저의 룩덕질은 확장되었다는 슬픈 얘기입니다. .... 그렇게 돈을 가져다 바쳤다는 증거로 누적된 골드 포인트를 이용해서 베타 테스터들이 받았다던 [선구자] 의상도 사서 입었고. 푸르딩딩하던 초록-검정 버젼 '묵점의'보다 이게 더 섹시하네요. ..... 기왕 하는 김에 이미 한참 지난 크리스마스 특별 의상도. ...딱 봤을 땐 DOA의 티나나 럼블로즈 캐릭터들이 입을법한 여자 레슬러 의상이라고
마이클 베이라는 인물의 영화관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없을 듯
[진주만] 조트망 이후 실의에 빠진 마이클 베이는 어떻게 재기했는가: 아래의 영상을 보면 모든 것이 설명된다! 그렇게 해서 지금도 마이클 베이는 쓰레기 같은 영화들을 만들면서도 엄청난 돈은 벌어들이고 있고 그래서 영화사는 그의 영화들이 쓰레기 같은 어떻건 상관하지 않고 계속 그에게 일거리를 줄 것이다. 역시 노스탤지어 크리틱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