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chsfreiherrschaft Kala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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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심즈 3] 오늘도 해피 해피 라이프](https://img.zoomtrend.com/2015/10/02/f0231425_560e5abe20dd2.jpg)
[심즈 3] 오늘도 해피 해피 라이프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제 4명이 된 비하이브 저택의 식구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 중. 오늘의 아침 메뉴는 누구나 몇 가지 재료만으로도 간단히 만들 수 있지만 보는 순간 군침이 돌 정도로 예쁘면서도 맛있게 만들기는 제법 어려울 지도 모르는 바삭한 식감의 갓 구운 와플입니다. 뭔가 만연체, 화려체를 쓴 것 같지만, 기분 탓입니다. 네, 아마도. 이 집안에서 제대로 고정적인 수입을 벌어다 오는 유일한 사람인(아델하이트의 인세는 좀 유동적이므로 논외) 카를의 출근 시간은 9시. 일찍 일어난 터라 시간적으로 약간 여유가 있으므로, 마빈과 함께 식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직도 마빈은 요리책을 탐독하고 있군요. 카를이 읽는 책이 뭐냐고요? 아, 그거 아델하이트 여사가 쓴
![[하스스톤] 9월 등급전 카드 뒷면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10/02/f0231425_560dbb4873517.png)
[하스스톤] 9월 등급전 카드 뒷면 획득
어제 못 들어가서 오늘에야 확인을 했습니다. 그럼 어디 한 번 볼까요...? 흐음, 핑크핑크해라... 뭐 그래도 일단은 등급전 보상이니까 이번달에 한하여 사용해 볼까요. 딱히 싫어하는 색도 아니니까. 10월에도 딱 방패병까지만 올려서 카드 뒷면만 받아야지...
![[심즈 3] 미워도 다시 한 번](https://img.zoomtrend.com/2015/09/30/f0231425_560bde11d38c5.jpg)
[심즈 3] 미워도 다시 한 번
EA에서 심즈 3의 사후지원을 중단한 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심즈 4로 넘어가는 바람에, 심즈 3에는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게임 강종시키는 흉악한 버그들도 수두룩하게 널려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도 몇몇 메이저하고 치명적인 버그들을 잡아주는 유저 패치 모드들을 마구 떡칠해서 쓰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결국 충돌을 일으키는 바람에 세이브 파일이 황폐화되는 피해를 입었었죠;; 전 복구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오랫동안 그냥 손 놓고 딴 게임이나 하고 있었는데, 어느 분께서 말해주시길 심즈 3는 세이브 파일 백업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복구 후 충돌했던 (것으로 의심이 되는) 모드 중 좀 덜 중요한 것을 지웠고... 덕분에 오래간만에 마빈 얼굴을 다시 보게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를 하고 있습니다.
1. 자차는 이미 장만했지만, 차 망가질까봐 남의 차를 몰고 있습니다. 나중에 사업 확장해서 사납금으로 먹고살 수 있어지면... 신나게 유럽 여행이나 해야죠. 2. 명백히 뒤에서 박았는데 왜 벌금은 내 계좌에서 빠지는 거야... 3. 별로 익숙하지 않았을 때는 GTA 트럭판 찍었는데, 지금은 아슬아슬하긴 하지만 제 과실로 사고내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키보드로 하려니 손가락이 좀 아파서... 레이싱 휠을 살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4. 한국이나 유럽이나 도로라는 곳이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장"이라는 것은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다른 차들은 전부 내 적이야!! AI가 멍청한 건지, 공격적인 건지 구분이 안 갑니다... 그건 그렇고,
![[하스스톤] 오늘의 뽑기](https://img.zoomtrend.com/2015/09/26/f0231425_560675156cb10.png)
[하스스톤] 오늘의 뽑기
저를 상징하는 카드(...)인 방패병이 나왔네요. 이미 잔뜩 있는데... 가혹한 하사관도 2장 있는데 또 나오고... 그나마 전설 카드가 나오긴 했는데, 케른 블러드후프라... 흐으음... 이거 영웅카드 자유이용권 맞죠?? 아아... 내가 이래서 유희왕 카드도 전부 낱장으로 구매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