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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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posts오늘 투수를 이상하게 간다 싶었더만
결국 끝내기 쳐맞네... ㅠㅠ 야수교체는 촉이 좋았는데 그 반만 투수촉 좋았으면 안쓰나. 8,9회 시작투수만 갈고 시작했더라도
신선한 느낌
- 큰 무리는 하는거 같지 않는데 스무스하게 이러고 있으니 좀 신선함. - 소사야 이닝이팅 2선발 급이지 1선발은 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던지는거 보면 헬조센 6년차만에 냉기적응 완료한거 아닌가 싶다. - 벤헤켄한테 말리고 그 이후에 휘말려서 루징치던게 많았는데 소사가 벤헤켄 잡아먹으니 꽤 분위기 좋게갔음. 양감 좌우놀이 재미 못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3연전에선 그냥 작두타듯 모든 교체가 다 이치에 맞게 돌아가고 성공. 손주인으로 야수 갈자마자 병살잡는거 보면서 헉했다 진짜. - 박주현 걸리면 고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애가 16때하곤 좀 다르네. 이 3연전선 1/3경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윤지웅 투구수 관리가 잘되서 커버 성공.역시 트레이드된 선수는 친정팀 상대로 제일 가차없다 초반

까는거야 깔만하니까 깔텐데
[취재파일] 김성근 감독, 선수는 서산에서 보시죠 그와중에 적당히 주작질 섞어가는거 보소. 만약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선수의 투구를 직접 보고 판단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서산 전용훈련장(2군 훈련장)으로 달려가면 된다. 대전구장에서 서산 전용훈련장까지 거리는 130km, 왕복 3시간이다. 오전 8시에 출발해도 홈경기 훈련시간까지 돌아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매우 가까운 곳에 2군 전용훈련장이 있는 김성근 감독의 복이다. 서산시가 대전 옆동네도 아니고 태안반도 옆일텐데 거기가 대전에서 가깝다고? 그리고 궁금해서 찾아본 각 구단 1군구장 - 2군구장 거리순 나열 삼성 : 대구 - 경산 : 14.81km, 00:35롯데 : 부산 - 김해 : 27.32km, 00:52넥센 : 고척 - 화성 : 37
개막전 시구자가 시우민이라길래 뜨악했더니
LG 홈개막전 시구, 90년 창단 우승 백인천 감독 3연전 마지막 시구자고 첫경기 시구자는 백인천이라고. 서울의 첫감독, 서울의 첫 우승 감독, 삼성에서도 평이 나쁘지 않았으니 괜찮은 선택 아닐까. 로고 개편만 그렇게 안했더라도 새단장 시작은 잘한다고 빨아줄수 있을꺼 같은데 ㅡㅡ 시우민 소리 들었을땐 프런트 이놈들 단체로 DC하나 싶었다

드디어 우리가 기아를 이겼다
V꼬리를 능가하는걸 보게될줄 몰랐다...고척 대참사고 나발이고 이거 뒤집으러 시위하러가야 설마 바뀔 유니폼 디자인이 구려서 미리 더 구린 반려안을 내놓고 상대적 고평가를 노린 빅픽챠는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