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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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포츠 계획 PPT보니까...
2020 프로젝트니 상당수는 장기 프로젝트 일듯하고 Section 1. 시민의 스포츠 참여 확대 - 운동을 시킴으로서 의료비 지출을 줄이겠다!- 운동 열심히 한 사람 몇명 뽑아서 경기 관람권 줌ㅋ (...분명 이건 구단한테 뜯겠지?)- 의료기관도 운동처방좀 팍팍- 티켓구매도 소득공제 신설 건의, 직장인 복지포인트 지출제도 실시(직장인이 아니라 모르겠다)- 국제 스포츠 대회 신설 Section 2. 소외계층 스포츠 참여율 지원- 자원봉사자를 통한 생활지원지도자 보조 인력 확보- 저소득층 스포츠 바우처 확대- 장애인 전문 체육지도사 보충, 비장애인 스포츠 교류 확대, 서울시 소속 프로구단 장애인 경기부 자매 결연.- 어르신, 독신여성, 외국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Section 3. 일자리 창

폭탄이 된 야구장
적절한 오프시즌 떡밥일테니 한번 씹고 뜯고 맛보기를... 서울시의 일방통행. "서울 연고 3개팀 중 하나 고척돔으로 가라" 다른거 다 제끼고 야빠 기준으로 오세훈이나 박원순이나 참 개판인건 도찐개찐인데 제일 골때리는건 오세훈이라고 본다. 두분의 위업이라면 대충 이런데 박원순 : 펜스 광고료 수거, 자체광고로 구단 수입원 몰수- 이거도 프로야구쪽에게는 큰 타격이긴 한데 원숭씨 말이 아예 틀린건 또 아닌게, 기업의 적자를 굳이 국가기관에서 보존해줘야할 명분이 없음. 하다못해 크보는 공식 구단명에 지역 이름이 안들어가서 지역이름을 상징하거나, 지역 시민들의 위안이 된다는 조항도 축구처럼 디밀기 어려워짐. [물론 시민구단보다야 이런식으로 기업구단이 재무 안전성은 몇배쯤 안전하다만-_-;]- 물론 그거 조
우선 기자 오피셜
스포츠동아 홍재현 기자 @hong927홍포가 돌아옵니다. 홍성흔 선수가 두산과 4년 총액 31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펼치기 답글 리트윗 관심글 담기 아 내가 돡성흔을 맞췄다! 그나저나 그럼 부산에 차렸다는 그 집은 어쩌능가... 하긴 SSC의 펫코파크도 금방 닫긴 했는데[......]
새삼스레 느끼는거
이시장에선 수도권이라는게 벼슬이여 -,.-덕분에 만년 호구구단겸 바이어인 LG는 꾸준히 선수를 사옵니다 헬쥐가 서울연고인건 정말 다행으로 느껴진다.먹대괄/정성훈은 뒷돈도 주고 박용택 체면상... 이랬다는 말도 있는데 그럴바엔 차라리 박용택한테 보너스를 주면 될 일이라고 봐서 잘해야 그냥 가전기기나 최신식으로 바꿔주는 정도가 한도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뒷돈의 가능성은 회의적으로 보고[자이 얘기도 나오지만 이제 자이는 GS건ㅅ...]말로야 친정팀이나 다름없어서 남았다는데 그거야 원래 언플로는 다 그러는거고 프로는 역시 \ 특히 정성훈. 썰로는 예비신부가 강력하게 서울 잔류를 원해서 남았고 옵션비율이 매우 낮다고 들었고[시장 나갔으면 한화가 미친듯이 달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진영의 경우도 기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