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소금물 유입중
Posts
244 posts투명 코끼리가 울부지졌다
김응용 감독 “FA 2명 잡아주면 싸워볼만하다” * 정성훈이 좋아합니다* 이진영이 좋아합니다* 김주찬이 좋아합니다* 홍성흔이 좋아합니다* 이호준이 좋아합니다 ...대괄이는 몰라도 똘쥐는 안되 젭라 ㅠㅠ
남은건 한쪽인데
4번 우승의 영계 지장 바다와 닮은 사나이인 그분이려나(...) 하긴 기존 싱크로 생각하면 아예 안맞는 양반도 아니겠지 저쪽은.- 하긴 근데 내부승격을 더 선호할꺼같긴 하다;
2012 LG 시즌 끝~
0. Nuclear Launch Detected수천장 사설의 휘황찬란함이 일시에 폭발한다면 이는 면죄스트로의 광채와도 같으리..."나는 조작의 신이요 헬쥐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by 개팔이 1. 쥐찰청 사람들 습관성 방화범 등유우규민(1)의 개과천선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85년생, 옆구리로 화학물질을 투척하는 습관이 있으며, 소방수의 직분을 가지고도 최근 과거 5년간 방화와 소방행위를 번갈아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지인의 딸 출생일에 방화를 저지른 일은 큰 화제가 되어 익명의 투서까지 경찰청에 도달한바, 그해 후반기에 범인을 검거하는데 성공하여 2년간 경찰청에 수감되었습니다. 수감된 2년간 모범수로서 많은 선발활약을 하였지만 대부분의 평은 싸늘하기 그지없었는데요, 올해 출감하고 나서
루헨진이 10승을 향해 9이닝을 달리는 와중에
한화는 어떻게든 마지막 힘을 다해 2사 득점권 찬스에 김별명이 있는데... 과연?!
태풍이 무섭긴 무섭구나
중형급 이상이 올때마다 감독이 하나씩 날아가는게 올해 태풍의 효과인거 같다과연 포...포풍15-14-16호가 3연벙을 때리더만; 볼라벤 - 한대화 경질산바 - 김시진 경질 아니 근데 후자는 진짜 뜬금포인데 내년에 코영감이나 영감이라도 모셔올 자신이 있던건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