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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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더 프레데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두 번의 구판 구매라는 삽질에 빡쳐서 결국 그냥 새거 샀죠. 저는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표지 심플하니 좋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는데, 그래도 메이킹 다큐는 제대로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참......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별로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묘하게 자주 다시 보게 되어서 결국 사게 되었네요.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블루레이 박스를 샀습니다.
결국 이 작품군을 다 모으는건 앞쪽 세 작품을 블루레이로 구매 하면서 끝나게 되었습니다. 3부작을 따로 살까 했습니다. 스틸북이 싫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 작품이 한 박스 안에 들어가야 공간 절약이 되겠더군요. 후면은 전부 밀라 요보비치 입니다. 참고로 왼쪽부터 2, 3, 1 순서 입니다.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참고로 2편은 확장판도 들어가 있더군요. 전부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이렇게 6부작을 다 모았죠.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막 사면 안 되는데, 이 시리즈를 간간히 다시 찾게 되어서 말이죠. 심지어 5편은 평가도 나쁜데, 묘하게 다시 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가고 있습니다. 표지는 뭐......사실 별 기대는 안 했습니다. 음성해설이 빠졌습니다. 뭔가 해설을 계속 집어넣으려던 시리즈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독특한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나긴 했는데, 앞쪽 3부작을 블루레이로 교체하는 작업을 해놔서. 그게 또 와야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를 4편부터 다시 채워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5편을 중고로 사러 아주 노력을 많이 했었죠. 결국 샀고 말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포스터에서 왔습니다. 트리비아 트랙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음성해설 두 개에는 모두 한글 자막이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이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엄청 싸게 구하다 보니, 케이스 상태가 좀 별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 다섯개 타이틀을 먼저 사게 될 판이네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블루레이를 다시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다시 샀습니다. 아주 예전에 샀다가 팔아버렸죠. 당시에는 시리즈에 관심이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다시 여러번 찾게 되더라구요. 초기에는 흰색 케이스로 나왔었습니다만, 할인판으로 넘어가면서 파란 케이스로 바뀌고, 위에 3D라고 써 있는 인쇄만 추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타이틀에 관해 예전에도 한 번 설명했던 거 같은데, 픽쳐 인 픽쳐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다고 되어ㅕ 있습니다만,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2D 전용판에는 없어요. 그래서 3D판으로 사게 되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잘나왔었습니다. 솔직히 내부 이미지는 딱히 매력이 있다 보이지 않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