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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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멘데스가 또 다시 로저 디킨즈와 작업을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2일

샘 멘데스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때는 이해가 좀 짧았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를 정말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초기여서 말이죠. 그 이후에 정말 다양한 거치게 되었고, 이후에 로드 투 퍼디션, 007 스카이폴, 그리고 1917까지 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줄줄이 입니다. 물론 중간에 스펙터를 뺐는데, 이 영화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감독이 좋아서가 아니라 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앞서 이야기 한 영화중에 1917과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로저 디킨스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Empire of

"블랙 위도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2일

이 영화도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개봉을 정말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중 하나였죠. 이 영화 이전에 많은 작품들이 결국에는 온라인 동시 공개라는 수순으로 진행 되었습닏. 이 영화 역시 미국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죠. 그나마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슬슬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되면 그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와야 뭐라고 할텐데, 나와야 정말 답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져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제목이 일어로 적혀 있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로버트 A. 하이라인의 여름으로 가는 물을 일본에서 영화화 한 겁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안 읽은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뭐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읽은 분들에 의하면 의외로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책을 읽기 힘든 상황인 것이, 다른 책을 너무 많이 사놓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러브 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만든 느낌이긴 하네요.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 글을 몇 번째 올리는 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하려고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건담에 다시 빠지면 이제는 빠져나오기 힘들 거라는 무시무시한 걱정이 들어서 말입니다. 돈을 수억 쓰고, 공간에 대한 온갖 분노가 휩쓴 뒤에 겨우 벗어났는데, 다시 같은 문제를 겪기는 싫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결국 다시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는 넷플릭스 단독 공개로 확정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극장에서 했음 오히려 바로 보러 갔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한글 자막이 있으니 편하긴 하네요.

"프레데터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번에는 다시 DVD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아는 영화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DVD로 먼저 보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SE 버전에, 서플먼트에 자막 지원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반만 맞는 이야기였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은 지원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블루레이는 더 많다고 하는데, 솔직히 구하기 너무 힘들어져서 말이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에도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속지 입니다.  그냥 챕터 리스트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억도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더 프레데터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