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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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7일

사실 이 타이틀, 살 마음이 과거에는 없었습니다. 영화가 묘하게 강하긴 한데 지루하다는 느낌이 동시에 왔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자주 찾아보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들였죠. 건실한 미남과 나쁜 새끼가 동료입니다. (실제 배우 이야기) 서플먼트는 홍보성 내역이 짙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워너 기조 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의외로 색을 잘 살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즐겨야 겠네요.

"알라딘 컬렉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6일

사실 알라딘은 살 마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싸게 나오다 보니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앞면이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고, 한쪽 면 입니다. 실사판 포스터 이미지를 썼죠. 뒤집으면 애니판 메인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없는 일반 버전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건 정말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말을 않겠습니다. 내부는 그 화려한 장면입니다. 애니판 입니다. 여긴 서플먼트 기록이 있습니다. 비교해 본 바, 가장 마지막에 출시되었던 판본의 서플먼트가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다이아몬드 에디션 시절에 이미 디스크 이미지가 이따

"몬스터 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6일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거든요. 뭐랄까, 영화가 좀 거부감 드는 측면이 있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7천원대까지 내려왔고,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정말 초기 타이틀 느낌입니다. 당시에 한글로 된 슬리브도 없어서 띠지형태로 케이스를 만들어줬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한글 자막 지원도 제대로 해주고 있구요. 벗기면 미국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아예 설명도 다 영어죠. 초기에 소니에서 밀어주던 타이틀을든 로고 밑에 매우 화려한......공 블루레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부도 블루레이라는걸 엄청 크게 박아넣었었죠. 뭐, 그렇습니다. 나쁜 작품은

"베이비 드라이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5일

이 타이틀도 계속해서 구매를 미뤘습니다. 솔직히 아주 사고 싶은 타이틀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묘하게 자주 찾아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관계로 구매 하게 되었네요. 이상하게 찍혔다는 생각이 드실텐데, 렌티큘러라 그렇습니다. 뒷면은 종이 한 장 입니다. 따로 떼서 찍은거죠. 서플먼트 기록은 여기서만 볼 수 있어서 버릴 수도 없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이렇게 생겨먹었ㅅ브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안 좋아하는 사양은 골고루 다 들어가 있죠;;; 뒷면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검정색이 본편이고, 붉은게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디스크에는 메이킹 필름 하나만 들어가

"레드 드래곤" 블루레이를 결국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5일

사실 이 타이틀은 살 계획이 한동안 없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생각 해보니 어차피 DVD에 음성해설이 있다고 해놓고는 없더란 겁니다. 차라리 자막 없더라도 있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DVD 시절의 서플먼트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좀 너저분 합니다. 아무래도 당시 유럽 공용판이었으니 말이죠. 사실 다른 타이틀도 교체를 할까 고민을 하고는 있습니다. 특히나 한니발 말이죠. 어차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정말 하나도 지원이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