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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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스팅

이제 이제 내일오전 이면 류현진에게 입찰한 최고 입찰액이 공개 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류현진 포스팅비용은 포스팅 5m에 연봉 3년 6m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만약 지금 언론에 나오는 대로 포스팅+연봉 총액 15-25m정도에 계약이 된다면 좀 위험 한게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저정도 금액이면 즉전감으로 봤다는 소리이고 팀에서는 팀내 3-4선발 급 성적인 160-180이닝에 승수는 6-8승 수준에 방어율은 4점대 정도를 원한다는건데 그런데 류현진이 당장 내년에 마이너를 안거치고 메이저 바로 데뷔한다고 하면 저정도 성적을 찍어 줄까 의문이 든다 왜 그런가 하면 구위나 제구면에서는 어느정도 통할거 같지만 체력적인 문제를 극복 하기 힘들어 보인다 올해 다르빗슈만 봐도 우리나라보다 일정

불펜 코치 가득염.

올시즌 롯데의 불펜은 여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롯데도 불펜야구를 할 수 있다라는걸 보여줬는데 올해 불펜이 이렇게까지 활약 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일단 김성배,최대성,이명우 이 3명이 기대이상의 활약을 보여준것이 가장 큰데 이 선수들이 올해 활약을 하게된 이유 중 하나는 가득염 불펜 코치라고 생각 한다. 작년에도 가득염 코치가 2군에서 1군 불펜코치로 올라오면서 어느정도 투수진이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1군 불펜코치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불펜 투수들의 기량과 멘탈이 훨 나아진 모습이다. 가득염 코치의 롯데-sk 선수 시절의 불펜 경험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제대로 한 모습인데 확실히 롯데 투수 코치진 중에서는 가장 좋은 인선이 아니었나 싶다. 내년에도

프로스포츠의 성장을 위한 두가지

1. 수요 프로스포츠를 보고 즐기고 프로스포츠를 유지 시킬만한 충분한 인구 2. 공급 프로스포츠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선수공급 내가 보는 프로스포츠가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두가지인데 우리나라 3대 프로스포츠인 야구 축구 농구의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내 생각을 말하자면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수요쪽는 어느정도 문제가 되지 않는데 공급쪽에서 슬슬 문제가 오는게 아닌가 싶은게 지금 현 상태가 계속 유지 된다면 이제 성장은 거의 끝났다고 봐야함 프로 축구 쪽은 공급보단 수요쪽에 문제가 있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기에 급격한 성장 보단 조금씩 성장해갈듯 물론 수요쪽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하는 전제조건하에서지만 그리고 프로농구는 수요와 공급

kt가 원더스를 통째로 흡수할 가능성..

밑에 댓글에 답글달다가 생각난건데 만약 kt구단창단이 승인되고 창단 절차에 들어간다고 하면 ㅅ고양원더스를 통째로 먹을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을듯 그이유는 첫째는 선수수급이고 이미 야구판에 nc가 창단하면서 그나마 프로에서 쓸만한 자원을 다 쓸어가고 거기에 고양원더스가 남은 프로를 지향하는 선수들울 흡수해서 kt가 창단하고 선수 수급에 차질이 좀 있을건데 여기서 원더스를 통째로 먹으면 그나마 2군에서 뛸만한 선수들은 갖춰진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감독인데 kt가 공공연히 김성근감독을 초대감독으로 노린다는데 지금 3년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라 창단하고 바로 모셔오긴 계약상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구단을 통째로 흡수하면서 선수와 감독을 패키지로 얻을수

다시 만난 호구 시리즈가 성사되나

게이티가 감독후보로 김성근 영감님을 노리고 있다는데 만약에 감독이 된다면 2015년에 1군리그 와서 김경문의 엔씨와 다시 만난 호구시리즈를 찍는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