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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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장원삼 계약
[단독] 장원삼, 4년 50억원 계약...투수 역대 최고액 뭐 삼성이 놓칠일은 없었을거라 봤는데 50억이라.. 뭐 돈성에서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준거겠죠
다시 나온 강민호 듣보잡설
강민호 FA 듣고 든 생각 어제 그 난리를 치고도 또 다시 이런 의견이 나오는걸 보니 진심으로 강풍기가 절대적 가치가 없는 별볼일 없는 선수에 듣보잡이라는걸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 해봐야 할거 같긴 개뿔 ㅋㅋㅋㅋㅋ 역시 세상은 넓고 병X는 많다는걸 어제 오늘 느낌
75억짜리 별 볼일 없는 선수 팀 팬인데
저 75억짜리 별볼일 없는 노툴 선수보다 나은 선수좀 가르켜 주시죠? 동일 포지션에, 동년배 선수로 좀 가르켜 주시죠? 아 그리고 올해 fa시장에 나온 선수로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좋은 선수가 있길래 강풍기가 별볼일 없는 선수로 전락해야하는지 좀 알고 싶네요
앞으로의 스토브 리그의 흐름
일단 올해 스토브리그도 재밌어 질려고 하는듯 강민호 계약을 기폭제로 아마 줄줄이 계약을 하거나 아니면 죄다 시장으로 뛰쳐 나오거나 둘중 하나가 되지 싶은데 내 예상으로는 후자에 좀 더 무게가 실림 아마 우선 협상기간에 계약을 할것 같은 선수들은 강영식,이병규,박한이,권용관,박정진,한상훈 이정도로 생각 되고 나머지 선수들은 아마 전부 시장에 나오지 않을까 싶다. ps : 롯데는 이제 다 필요 업소 강영식 잡고 난뒤에 이제 공항에서 죽치고 앉아 있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