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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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최준석을 위한 자리는 없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적은 것으로 지적은 환영 하지만 시비는 그냥 차단임 올해 롯데가 타격쪽에 문제가 많았던게 한방을 쳐줄 선수가 부족한게 문제 였다. 지타와 1루에서 한방을 쳐줄 선수가 필요 했는데 시즌내 기용된 김대우,장성호,박종윤은 그 기대를 채워주지 못하였다. 그래서 일부 팬들은 내년 시즌에 거포가 필요 하다며 최준석 영입을 외치고 있는데 내 생각은 저것과 정반대이다. 일단 최준석을 쓰려면 지명타자 자리밖에 쓸데가 없다 그 허리도 안굽혀지는 몸을 가지고 수시로 발생하는 롯데 내야진의 지랄을 어떻게 막을수가 없다 바로 옆에 지나가는 공도 쳐다만 보는 수준의 1루수를 뭐하로 1루에 세우는건 미친짓이다 그래서 최준석이 롯데에 온다면 포지션은 지타자리로 확정이 나게 된다. 그렇다
현재 까지 FA 계약자들
총액 계약 규모 순서 강민호(롯데, 4년 75억)정근우(한화, 4년 70억)이용규(한화, 4년 67억)장원삼(삼성, 4년 60억)이종욱(NC, 4년 50억)손시헌(NC, 4년 30억)박한이(삼성, 4년 28억)이병규(LG, 3년 25.5억)이대형(KIA, 4년 24억)이대수(한화, 4년 20억)강영식(롯데, 4년 17억)한상훈(한화, 4년 13억)박정진(한화, 2년 8억)권용관(LG, 1년 1억) 이제 남은 FA는 최준석과 해외로 나간 윤석민 뿐
이종욱, 손시헌 NC 행
FA 이종욱-손시헌, NC 품으로 이제 남은 폭탄은 최준석 하나 과연 어느팀이 데리고 갈려나
남은 FA선수 5명의 행보를 예측해 봅시다!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난감함* 이제 남은 FA 선수는 총 5명 두산 3인방과 이대형, 윤석민 이중 윤석민은 해외진출을 선언했지만 국내로 유턴 할 가능성도 없진 않기때문에 포함시킴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남은 FA 선수들의 행보를 예측해 보죠 형식은 대충 이렇게 작성 하시면 됩니다 이름 : 내가 바라는 행선지//실제로 갈것 같은 행선지 =====================================이종욱 : KIA,NC // 롯데,KIA 최준석 : NC,LG // 롯데,NC 손시헌 : NC//SK,NC 이대형 : KIA // MIA or CBH 윤석민 : 롯데 // 해외,KIA==================================== 이렇게 작
이용규,정근우 한화행
한화, FA 정근우 70억-이용규 67억 영입 대성공 이용규와 정근우가 모두 한화의 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