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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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현재까지 모은 함선들(스압주의)

[칸코레]현재까지 모은 함선들(스압주의)

이 게임의 명칭이자 이 게임의 목적인 함선 모음 진행 상황 현재까지 함선도감에 모은 함선들은 총 125장 일단 1-100까지는 올클리어 100번 이후 뒷번호들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함선들중 개조 버전도 있고 비어 있는 번호도 있어서 사실상 아직까지 모으지 못한 함선들은 총 9대 유바리,쇼카쿠,즈이카쿠,미쿠마,아키구모,쿠마노,나가나미,야마토,고야 저중에 건조로 획득 가능한 함선은 쿠마노,즈이카쿠,쇼카쿠,유바리,고야 나머지 함선들은 아직 건조로 풀리지 않아서 해역드랍으로만 획득가능 이고 야마토는 이벤트 선행배포 함선이어서 현재는 획득 불가이지만 다음달쯤 대형함건조로 풀릴 가능성이 높음 그나저나 언제쯤이면 저 도감을 다 채울지.. 아마 다 채우기 전에 도감넘버가 늘어날거 같음..

아직도 타고 있는 스토브리그..

FA 시장이 끝나고 식을줄 알았던 스토브리그가 두산에서 나온 장작으로 불씨가 여전히 꺼지고 있지 않습니다. 과연 이 장작이 언제까지 불씨를 살려둘지 아님 또 다른 장작이 등장해서 불씨를 계속 살려가지 그냥 이대로 스토브리그가 끝날지 올 겨울도 따뜻하군요

[칸코레]이벤트 자체 종료

[칸코레]이벤트 자체 종료

이번 이벤트로 얻은 함선 : 무사시, 야하기, 아가노, 노시로, 즈이호, 이무야, 하츠카제 칸코레 하고 처음 하는 이벤트 였는데 아무 준비도 없었지만 같이 이야기 하던 분들과 정보 교환하면서 어떻게 전부 e-5까지 클리어가 가능 다음 이벤트는 좀더 준비를 확실히해서 좀더 편하게 하던지 해야 할듯 ps : 얻은 함선에 잠수함이 왜 없는지 묻지마세요..

두산-넥센, 윤석민-장민석 맞트레이드

두산-넥센, 윤석민-장민석 맞트레이드 두산 진짜 왜저러지?? 윤석민을 장기영이랑 바꾸다니 현금이라도 붙은건가..

이인구-정보명 방출

롯데, '중흥기 주역' 이인구-정보명 방출 이인구,정보명가 보류 명단서 제외되서 사실상 방출됬군요 둘다 롯데에서 쏠쏠한 역활을 해주긴했지만 꾸준히 잘해주지는 못해서 자리를 못잡고 나이만 점점 먹어가서 어떻게 되나했는데 이렇게 방출 되는군요 이인구는 KT나 외야쪽 뎁스가 얇은 팀은 영입해볼만 한데 정보명은 딱히 메리트가 없어서 어느팀이 데리고 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