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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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 3번째 득.
"코요미는 늑대예요!!" Aㅏ아아아아 ToT) 진심 앞으로 4성캐건 무기건 구경도 못할 줄 알았는데... 275개 모아서 11번 가챠 돌렸는데 4성은커녕 33222232232 라는 하이룬조차 안 나오는 스코어가 나와서 진짜 끝났구나 싶었는데;; 정말 안 나오네요. 이 게임 캐릭터가 잘 나오는 게임인가 했었는데 잘 나오기는 개뿔, 운이 초반에 다 털린 거였어;; 팜_이후의_절망적인_스코어.jpg 이것만 봐도 이정도인데 겹치는 애들까지 치면 뭐... 샹쿠스와 녹색깡통은 진짜 정들겠더군요. 연속으로 세 번(...)씩 나와. 그나마 3성갑 샤론이 나와준 덕분에 (마침 4성 검도 있겠다) 풀돌해서 데리고 다니긴 했는데 그래도... 뽑고 나서

채피 - 인간들은 왜 그래?
1. 일단 이야기. 엉망진창입니다. 개연성 찾아가면서 보다보면 첨에 조금 갸웃갸웃하다가 중반부터 아예 포기하게 됩니다. 말이 안 되는 부분이 한두 군데라야 말이지. 무기 제조공장의 보안 수준이 동네마트만 못한 것부터 시작해서 등장인물들의 성격(특히 닌자)도 이랬다저랬다 대중이 없고. 디온이 사건의 범인을 알고도 그냥 뛰쳐나가는 장면부터는 아예 감독이 정줄을 놨구나 싶을 정도로 누더기입니다. 로봇 나오는 영화에서 트랜스포머 만큼 너덜너덜한 게 또 나올까 싶었는데 예상을 뛰어넘고 이런 게 나오네요. 2. 메시지 던지는 방법도 개판입니다. 무슨 말 하려는 건지는 알겠는데 이걸 친절하게 풀어놓는 것도 아닐 뿐더러 개연성 없는 이야기 속에서 툭툭 튀어

도쿄 구울 루트A - 이유 따위 없습니다.
드래곤볼이 재미있는 이유는, 센 놈이 하나 나오면 주인공 일행이 전부 나가떨어지고 그 뒤에 주인공이 노력해서 그 센 놈보다 강해져서 이긴다는, 아주 간단한 에스컬레이트식 힘싸움 전개 덕분이다. 누가 무슨 능력이 있고 어떻고 하는 그런 거 없다. 손오공이 이기는 건 그냥 손오공이 세서 그렇다. 그냥 졸라 짱센 손오공이라서 그렇다. 드래곤볼에 가위바위보는 없다. 손오공이 베지터를 이겼는데 손오공한테 진 베지터가 프리더를 이기고 프리더는 손오공을 이긴다. 이러면 재미있을까? 아니, 재미있기 이전에 전개가 이러면 납득이 가나? 이 애니가 지금 이 꼬라지다. 전투물이 된 건 좋다. 나도 이런 거 좋아한다. 그런데 전투물이 되었으면 누가 누구보다

시로바코 - 사카키 시즈카.
"어째서야..." ...내가 묻고 싶다. 왜 즈카쨩만 마지막까지 이꼴로 처박아놓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얘만 좀 불쌍하네~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좀 더 깊은 이야기다. 다들 크게 성공은 못해도 자기 하고 싶은 일하고 있었고 먀모리는 제작진들이 위기 때 찾는 수준으로, 에마는 부분이나마 작감으로, 미사도 3D로 돼지 그리는 수준까지 성장했다. 까놓고 리쨩은 먀모리 선배 빽으로 그냥 취직해서 하고 싶은 일하고 있는데, 대체 왜 얘만 취급이 이따위야? 2쿨 애니, 무려 22화까지 이렇게 한 명을 버려놓을 거면 주인공 5인 구성은 왜 했어? 3월까지 방영하는 1분기 애니, 앞으로 몇 화 남았지? 남은 화 전부 즈카쨩한테만 투자해도 얜 다른 애들 반

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 일단 만랩.
시작하고 열흘만에 팜 만랩 달성. 46랭크인데 뒤의 리제롯테와 동시에 올리니 이정도 걸리더군요. 30랭크 후반대에 만랩캐 들고 있는 유저들은 주캐 몰빵인 듯. 팜은 100에 리제는 93. 무기는 팜은 이터널 블로섬, 리제는... ...4성 장갑 안 나와. T^T)!! 그런데 3성인 크로우가 꽤 성능이 좋더라구요. 아예 2차 진화까지 해서 4성 만들어서 쓰는 중. 어차피 안 나올 거. 팜이 안 나왔다면 리제가 쿠마론 4성을 들고 있었겠지만... 4성 네 개를 제물로 이터널 블로섬(발케할라)을 소환. 아주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오지도 않는 4성캐를 위해 묵히는 것도 웃기고 팜한테 이터널 못 주면 내내 후회할 것 같아서. (솔직히 쿠마론은 안 예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