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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올 여름 C84에 참가.

AUGUST, 올 여름 C84에 참가.

Res Cafe|2013년 6월 26일

최근 '대도서관의 양치기'를 발매한 AUGUST 사가 올해 코미케에 출전. 이쪽 계열에서는 나름 메이저기 때문에 참가 하는게 당연하겠지-란 생각이 불발이 되어 통신판매의 쓴잔(?)을 들이킨 AUGUST 가 다행히 올해 여름에는 참가합니다. 원작의 호응이 좋은 덕분에 팬디스크와 애니메이션화까지 결정으로 요네자와 마도카의 출연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p 아직 애니메이션화 시기가 결정이 안되었는데 과연 언제쯤 할지... 만약에 10월 한다 치면 WA2와 동시기 방영으로 주연을 무려 2개나 @_@!

슬슬 화이트앨범2 키비주얼이 나올때가 된거 같은데 안나오네요.

슬슬 화이트앨범2 키비주얼이 나올때가 된거 같은데 안나오네요.

Res Cafe|2013년 6월 26일

아직 3개월이란 시간이 남긴 했습니다만, 대략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네요. 애니메이션 홈페이지는 너무 캐릭터가 멀리 있어서 그냥 윤곽정도만 나타나는지라 가늠하기도 어렵고. 하나 걱정인건 애니메이션화이니 만큼 적어도 게임상의 애니메이션보단 좀 퀄리티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캐릭터가 움직이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하기에는 이제 너무 선을 넘어버렸기에(?) 기왕이면 아 작화 좋다-란 말이 나올 정도면 좋겠네요. '1'의 애니메이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된 작품입니다만, 오리지널 네임을 이어 쓰는 만큼 알게 모르게 징크스 같은게 들러 붙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조금 있네요. 지금 생각해도 당대 최고였던 티라노와 세븐이 투톱으로 나왔음에도 그 지경이 된걸 보면 참. 아무튼 한컷이라도 좋으니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스탭 인터뷰 (하)

WHITE ALBUM 2 행복의 저편 스탭 인터뷰 (하)

Res Cafe|2013년 6월 25일

기계장치 느낌의 애정과 우정―― 주위를 어필하는 캐릭터의 매력 4Gamer 세츠나와 카즈사 이외의 캐릭터에 대해서도 묻고 싶습니다만, 그중에서도 C.C의 히로인중 한명인, 이즈미 치아키는 무척 특이한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노멀 엔딩까지는, 단순한 게으른 대학생으로만 그려진 치아키 입니다만, 그녀가 본성을 나타내는 트루 루트에서는, 당사자인 하루키 이외에, 플레이어 자신이 충격을 받은건 아닐까요. 마루토 씨 '2'에서는, 기본적으로 1주차에서는 모르는 진실을 많이 제공함으로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분 나쁜 분위기나, 플레이어의 불안을 부추기는 연출을 노려 보았습니다. 다만 치아키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분위기를 잡아버린감이 있네요.

던파는 하지만 글을 잘 안쓰는 이유.

던파는 하지만 글을 잘 안쓰는 이유.

Res Cafe|2013년 6월 24일

1. 밸런스의 컨텐츠화 밸런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떤 캐릭터를 해도 같은 성능을 내기 위함이다. 곧 어느 한쪽이 좋다가 아닌 어느쪽을 하든 좋다-란 결론을 내리기 위한것이다. 그말은 즉슨, 패치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고 시간이 지체될수록 캐릭터의 균형이 기울어진단 소리다. 이미 코어급 스펙을 맞추는 사람이라면 울며 겨자먹기로 하든, 아님 템을 팔고 강캐로 옮기든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 이게임은 이제 8월10일이면 8주년을 맞이하는 게임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너무나도 높낮이가 들쭉날쭉하고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걸 컨텐츠로 삼고 있다는게 웃길 따름이다.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분명 이 게임은 10년이 지나도 끝없이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질거라 본다. 2. 컨텐츠의 부재.

발브레이브를 완벽하게 이해하신분 계신가요?

발브레이브를 완벽하게 이해하신분 계신가요?

Res Cafe|2013년 6월 22일

스토리는 산으로,바다로,태양계로 우주로, 은하계로 :p? 세계관이 무척 넓은 작품의 경우엔 다 집어치우고 눈에 보이는 이야기만 보며 '아아'하면서 봅니다만, 발브레이브는 그렇게 봐도 모르겠습니다. 논란의 10화가 지나간 11화 치고 하루토는 너무나 침착하고(?) 사키도 10화에 있던 충격이 그다지 크지 않은건지 그냥 조금 싸운 느낌밖에 안들고 :p AI로 움직이는 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 꼬꼬마 소녀는 대체 정체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간의 본능을 숨김 없이 그대로 말하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결혼이니, H니 삽입이니 원초적인 단어(?)들만 주르륵 내보내니. 게다가 이번 11화에서도 사키가 불쌍한 과거가 있단 이유만으로 그다지 고민도 안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