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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는 하지만 글을 잘 안쓰는 이유.
1. 밸런스의 컨텐츠화 밸런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떤 캐릭터를 해도 같은 성능을 내기 위함이다. 곧 어느 한쪽이 좋다가 아닌 어느쪽을 하든 좋다-란 결론을 내리기 위한것이다. 그말은 즉슨, 패치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고 시간이 지체될수록 캐릭터의 균형이 기울어진단 소리다. 이미 코어급 스펙을 맞추는 사람이라면 울며 겨자먹기로 하든, 아님 템을 팔고 강캐로 옮기든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 이게임은 이제 8월10일이면 8주년을 맞이하는 게임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너무나도 높낮이가 들쭉날쭉하고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걸 컨텐츠로 삼고 있다는게 웃길 따름이다.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분명 이 게임은 10년이 지나도 끝없이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질거라 본다. 2. 컨텐츠의 부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