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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 2 Twinkle Snow ~夢想~ (126~132) [END]

화이트 앨범 2 Twinkle Snow ~夢想~ (126~132) [END]

Res Cafe|2013년 12월 3일

WHITE ALBUM 2 Twinkle Snow ~夢想~ ...이어졌다는, 것이. "나 말야, 역시 카즈사가 좋아." "........." "하지만, 세츠나와도 계속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알고는 있었다. 카즈사와 하루키가, 이제 '그런 연인사이' 라는 것은 이미. "비겁하고 어이가 없을지 몰라도...세츠나는 무척 소중한 친구야. 이러면 안될까?" 하지만 그래도 하루키 본인의 입으로 선언 했을 때. "그래서, 카즈사는 말야... 꽤나 변덕스럽고,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이고, 배타적인 부분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점이 있지만 말야." 세츠나의 몸에서 열이 조금씩 빠져 나간다. "그래도 세츠나를 무척 좋아한다고, 나와 같이.

걸즈 앤 판쳐를 다 본 소감.

걸즈 앤 판쳐를 다 본 소감.

Res Cafe|2013년 12월 3일

요새 걸즈 앤 판쳐와 더불어 고독한 미식가를 몰아보는 중이라 그런지, 먼가 포스팅하기 보단 영상보는데 더 집중을 하고 있네요. 아무튼 좀 띄엄띄엄보다 다 본 소감. 서바이벌,밀리터리 주제를 시리어스하게 넣지 않을려면 이정도의 설정이 좋다- 입니다. 시기가 좀 다릅니다만 C3부가 망한 이유 중 하나라면 실제 총기는 언급하되 그총이 BB탄 총이고 한대맞으면 HIT~ 이러고 끝나는 점이 너무나 맥이 빠지는 부분 이었습니다만, 판쳐의 경우엔 위험하기는 하되, 조종실에 있기만 한다면 다치지 않고 끝난다- 라는 점과 저마다의 탱크 장단점으로 인해 '1방은 아니다'라는게 뭔가 대결을 한다-란 느낌이 강해서 좋았습니다. 마우스를 비롯해 포르쉐 티거 등 실제 전차가 어떤 성능인가- 를 한번쯤 검색해보게 만

Leaf/AQUAPLUS사장 시모카와 나오야에게 듣는 이런저런 소식 :D

Leaf/AQUAPLUS사장 시모카와 나오야에게 듣는 이런저런 소식 :D

Res Cafe|2013년 12월 2일

WA2로 인해 팬이 된 케이스라 그 제작사의 사장인 시모카와 나오야의 트위터를 예의주시 한게 된 것도 일상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WA2의 제작에 관여하는 사람임과 동시에 회사를 이끄는 대표이기 때문에 이사람의 발언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정확하다- 라고 믿을 수 있기에 말이죠. 첫번째로 WA2 작품에 등장하는 '악녀' 'WHITE LOVE'의 수록 여부. 'WHITE LOVE' '악녀'에 대해서 애니메이션 보컬 앨범에 넣기 위해 현재 협의중에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무척이나 원하는 사항이기 떄문에 어떻게든 하고 싶다-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각 해당업체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려 주세요. WA2에서 세츠나가 불렀던 노래에 대한

화이트 앨범 2 Twinkle Snow ~夢想~ (115~ 125)

화이트 앨범 2 Twinkle Snow ~夢想~ (115~ 125)

Res Cafe|2013년 12월 2일

WHITE ALBUM 2 Twinkle Snow ~夢想~ 에필로그 "우아앗, 밖에 너무 추워!" "어째 또 눈이 내릴거 같네~" "진짜? 저번 주말까지 내렸단 말이야, 아직 우리집 마당에 안녹은 것도 있다고?" 현관에서 나오는 친구들이 하늘을 향해 이런저런 하소연의 목소리를 하얀 입김과 함께 내쉰다. 그 숫자가 한명,두명 늘어나면서 열명이 넘을 무렵부터 오기소 가(家)의 현관 앞의 도로는 사람들로 넘쳐 수습이 힘든 상황이 되었다. "다들 놔두고 온 물건 없어? 오늘은 정말 고마웠어." 그리고 마지막에 전원이 밖으로 나온 것을 보고, 오늘의 주역이 모두에게 인사 한다. 2월14일. 오기소 세츠나 생일 & 졸업 축하 파티는 이렇게 무사히 끝났다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9화 감상, 엇갈리기 시작한 세사람.

애니메이션 화이트앨범2 9화 감상, 엇갈리기 시작한 세사람.

Res Cafe|2013년 12월 1일

시작은 연주소리가 울려 퍼지는 카즈사의 집에서 시작 됩니다. 역시나 애니메이션 1주차(?) 답게 온천 이후의 귀가길 이야기는 그리지 않은 상태. 뭐 지금 있는 전개만으로도 벅차니 당연한건지도. 졸업여행 이후,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 카즈사는 몇차례나 하루키의 방문과 전화를 무시하며 연습에만 몰두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몰두를 했다면 저렇게 핸드폰 화면을 펼치지도 않았을뿐더러, 전화가 왔다는 사실에 시선이 돌아갈 일도 없겠지만 서도 말이죠. 즉, 무시는 하되 자신에게 연락이 오는것을 신경쓰고 있다-라는건 알 수 있는 대목. 이후 카즈사는 연습의 명목으로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되며, 이때부터 세츠나의 '세사람'은 조금씩 균열이 시작됩니다. 방과후, 하루키는 카즈사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