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앤 판쳐를 다 본 소감.

Res Cafe|2013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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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쳐를 다 본 소감.

걸즈 앤 판쳐를 다 본 소감.

Res Cafe|2013년 12월 3일

요새 걸즈 앤 판쳐와 더불어 고독한 미식가를 몰아보는 중이라 그런지, 먼가 포스팅하기 보단 영상보는데 더 집중을 하고 있네요. 아무튼 좀 띄엄띄엄보다 다 본 소감. 서바이벌,밀리터리 주제를 시리어스하게 넣지 않을려면 이정도의 설정이 좋다- 입니다. 시기가 좀 다릅니다만 C3부가 망한 이유 중 하나라면 실제 총기는 언급하되 그총이 BB탄 총이고 한대맞으면 HIT~ 이러고 끝나는 점이 너무나 맥이 빠지는 부분 이었습니다만, 판쳐의 경우엔 위험하기는 하되, 조종실에 있기만 한다면 다치지 않고 끝난다- 라는 점과 저마다의 탱크 장단점으로 인해 '1방은 아니다'라는게 뭔가 대결을 한다-란 느낌이 강해서 좋았습니다. 마우스를 비롯해 포르쉐 티거 등 실제 전차가 어떤 성능인가- 를 한번쯤 검색해보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