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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ALBUM2 비타판을 구입한 나바타메 히토미의 일기.

WHITE ALBUM2 비타판을 구입한 나바타메 히토미의 일기.

Res Cafe|2013년 12월 8일

비타 샀어요---!! 그런고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WA2를 즐겨보았다. 조금씩 플레이하여 제2음악실의 주인을 알게된 시점까지 진행 하였습니다. 대본 조차 받지 않은 CC가 기대되는구나~ 플레이를 하고 있는 분들은 어디까지 진행되었을려나-? 그리고 8일은 마츠모토시 라이온도 타카미야점에서의 증정회! 당일권도 있으니까 시간 있으신분은 꼭 오세요--!

WA2 10화를 보고 생각난 복고풍 WA2 팬아트.

WA2 10화를 보고 생각난 복고풍 WA2 팬아트.

Res Cafe|2013년 12월 8일

내앞에서 먼저 사라진건 너잖아!? 마음대로 손길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가버린건 너잖아! 복고풍 RPG 스타일의 WA2. 유저 팬아트 코너에서 발췌. 딱봐도 드퀘나 포켓몬 스타일 :p

화이트앨범2 10화 감상. 닿지 않는 사랑, 카즈사와 하루키.

화이트앨범2 10화 감상. 닿지 않는 사랑, 카즈사와 하루키.

Res Cafe|2013년 12월 8일

시작은 하루키와 세츠나의 전화로 시작됩니다. 하루키는 늦긴 하겠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오늘안엔 꼭 가겠다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먼저 시작하라고는 하지만, 세츠나의 집에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루키가 있는 곳은 다름 아닌 하네다 공항 역. 즉, 귀국하는 카즈사를 데리러 오기 위해서 입니다. 생각지도 않게 하루키와 열차를 타게 된 카즈사. 하지만 두사람은 얼마간 침묵 상태 였다가 카즈사가 먼저 말을 겁니다. 하루키는 요코씨를 만났다고 하자, 카즈사는 엄마의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카즈사는 은근 슬쩍 집에 가려고 하지만, 하루키는 이미 요코에게 카즈사가 다음달에 유럽으로 떠난다는 사실을 듣고 카즈사에게 말하자 또 다시

던파 페스티벌 2013 후기 :p

던파 페스티벌 2013 후기 :p

Res Cafe|2013년 12월 8일

출발은 10시30분 마을버스로 시작. 11시에 역앞을 도착하여 2시간 30분동안 지하철을 타고타서 1시30분쯤에 코엑스에 도착했네요. 시간이 좀 남길래 반디앤루니스나 가볼까 했는데 봤더니 공사중이라 딴 건물에 잠시 이전했다고 해서 가봤더니 너무 작고 볼 책도 없어서 그냥 나와서 2시 30분? 그쯤에 행사장갔더니 수용소가 이번엔 밖에 있네요 =.= 아무튼 바닥에서 30분정도 앉아 있으면서 psp를 하다가 안으로 들어갔더니 벌써 객석은 꽉 찼고 저는 마지막열인 D 였네요. 들어보니까 이미 오전 끝나기도 전부터 줄선 사람들이 많았다고. 자유시간하고 음료수 좀 들이키고 시간 좀 지나니 시작. 방송으로 보실분들은 다 보셨으니 소감 좀 말씀드리면 MB정부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곤란하

던파 페스티벌 2013 다녀오겠습니다 :D

던파 페스티벌 2013 다녀오겠습니다 :D

Res Cafe|2013년 12월 7일

좌석제인데 그나마 좀 정연하게 관람할 수 있겠군요. 선물이나 잔뜩 줬으면 하는 바램 :D 과연 어떠한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