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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드디어 안톤레이드가 추가 됩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안톤레이드가 추가 됩니다.

Res Cafe|2014년 6월 25일

진고던 이후 약 1년 9개월만에 코어 던전이 업데이트. 개발자 멘트를 보면 자신들이 지향하는 캐릭터 성장과정이 고던->이계->진고던->안톤 같은데 여태까지 행보를 보면 사실상 일던에서 만렙을 찍고 고던은 내팽개치고 이계를 쩔이나 버스로 장비를 맞춘뒤 진고던 진입-이 일반적입니다만, 과연 저게 앞으로도 유효할지 의문이네요. 내일부로 고대던전 퀘스트 유니크 아이템 요구개수가 줄어들긴 합니다만, 현시점에서 아이템의 쓸모는 안톤에서 통하는가? 라는 데 집중되어 있는데 고던 아이템이 과연 눈에 들어올지. 어째서인지 2009년에 나온 직업군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늦은 업데이트 입니다. 여귀검처럼 빠른 추가도 아니고, 남격가처럼 아예 처음부터 4직업도 아니었고, 어째서 이렇

WHITE ABLUM2 picture drama 祭りの、ほんのちょっと前 [2]

WHITE ABLUM2 picture drama 祭りの、ほんのちょっと前 [2]

Res Cafe|2014년 6월 24일

WHITE ABLUM2 picture drama 祭りの、ほんのちょっと前 [2] 축제가 시작하기 아주 조금 전 -픽쳐 드라마- 맞아, 분명 제1음악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을거다. 애초에 경음악동호회 부실이었으니까. 그렇게 생각한 나는 두사람이 제1음악실에서 나오는 것을 기다리기 위해 안쪽인 제2음악실의 문을 열어... 카즈사 무...... 하루키 에? 카즈사 ............ 일단 눈에 눈에 비친 광경은 품위 있는 흑[黑] 하지만 그것은, 검은 머리카락 '뿐만' 이 아닌...... 하루키 우와아아아아아앗!? 토, 토우마? 어째서 이곳에!? 카즈사

나바타메 히토미 6월18일자 일기.

나바타메 히토미 6월18일자 일기.

Res Cafe|2014년 6월 23일

야구부 켄 프로덕션에 야구부가 생겼습니다. 시무라 오빠와 저와 사장님과 타키씨. (시무라 토모유키, 나바타메 히토미, 우츠미 켄타로[故우츠미 켄지의 장남],타키 사토시) 팀으로서 몇번 시합은 했지만 전 첫 시합 참가!! 유니폼을 입는건 중학교 이후 처음이에요--!! (중학생땐 소프트볼부였어요) 결과는 스바루팀에게 14-4로 패배. 대패 해버리고 말았다... 그치만요. 땀 흘리며 소리 지르고 뛰고 치고 던지고... 무척 즐거웠어요! 후배들과 선배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이가 좋아진다는건 참 좋아요! 참고로 등번호는 78번이에요! 앞으로도 힘내자!

메탈슬러그 디펜스 업데이트 후 와이파이대전 소감.

메탈슬러그 디펜스 업데이트 후 와이파이대전 소감.

Res Cafe|2014년 6월 22일

어제 ios로 1.20 패치를 함에따라 프랑스,멕시코지역이 나왔습니다만, 10일 헤택 추가 제공, 신유닛 몇개 정도이고, 스테이지 클리 어 해금은 없었습니다. 와이파이의 경우 위의 스샷처럼 레오나 얼굴부분에 프로필사진부분을 바꿀 수 있고, 아이디옆에 미군 계급으로 이제 등급을 매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핵심인 와이파이 대전 소감을 말씀드리면. 장거리 유닛은 사기다- 라고 이야기해도 될 듯? 쌍수를 든 트레버가 가장 사기가 아닐까 싶을 정도. ap 100에 초반부터 생산이 가능하며 초반 유닛 치고는 몸빵도 쎌뿐더러 사거리가 길어 유닛이 접근을 못합니다. 초반 유닛 중 장거리 유닛이 없다면 게임이 처음부터 말려서 질 위험이 무척 높습니다. 게다가 넉백까지 있어서 특수공격시 거리를

나바타메 히토미 6월 15일자 일기.

나바타메 히토미 6월 15일자 일기.

Res Cafe|2014년 6월 21일

잘 지내고 있어요. 매일 매일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저의 이야기를... 5월말에 사도(좌도)에 사시는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쪽의 조부모, 어머니쪽의 조부께서는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는 마지막 할머니. 어렸을때는 여름이 되면 거의 사도에서 지내다시피했던 나. 할머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연애상담 같은걸 하기도 했고. 저의 말상대가 되주셨던 할머니의 몸상태가 나빠져 만날수 없는 날이 가까워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3월에 만나러 갔습니다. 침대에 누워 줄곧 병을 앓던 할머니. 그렇게 건강하셨는데 무척 쇠약해지셨습니다. 저도,엄마도 알아보지 못하거나 갑자기 어린애처럼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