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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타메 히토미 6월18일자 일기.
야구부 켄 프로덕션에 야구부가 생겼습니다. 시무라 오빠와 저와 사장님과 타키씨. (시무라 토모유키, 나바타메 히토미, 우츠미 켄타로[故우츠미 켄지의 장남],타키 사토시) 팀으로서 몇번 시합은 했지만 전 첫 시합 참가!! 유니폼을 입는건 중학교 이후 처음이에요--!! (중학생땐 소프트볼부였어요) 결과는 스바루팀에게 14-4로 패배. 대패 해버리고 말았다... 그치만요. 땀 흘리며 소리 지르고 뛰고 치고 던지고... 무척 즐거웠어요! 후배들과 선배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이가 좋아진다는건 참 좋아요! 참고로 등번호는 78번이에요! 앞으로도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