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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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1993)
1993년에 디즈니에서 케니 오테가 감독이 만든 가족 판타지 영화. 내용은 300년 전 세일럼스 롯에 살던 위니, 사라, 매리 샌더슨 3자매가 어린 아이를 납치해 정기를 빨아들여 젊음을 유지하다가 결국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혀 교수형을 당했는데 죽기 직전 할로윈날에 젊은 처녀가 검은 촛대에 불을 붙이면 자신들이 부활할 것이라는 저주를 남기고.. 그로부터 300년 후인 1993년에 세일럼스 롯에 새로 이사 온 맥스 데니슨이 동생 대니와 함께 할로윈날 트릭 오브 트리를 하러 갔다가 짝사랑하던 앨리슨의 집에 우연히 들려 재미 삼아 샌더슨 자매가 살던 폐가에 놀러가 실수로 그녀들을 현대에 부활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마녀들의 부활 시간은 할로윈날 하룻밤 한정이고, 맥스 일행은 그 시간이 다

탈레(Thale.2012)
2012년에 알렉산더 노르다스 감독이 만든 노르웨이산 크리쳐 영화. 내용은 시체 청소부인 레오와 엘비스가 산속 오두막에서 죽은 시체를 치우고 그 현장을 청소하던 중, 오두막 지하실을 살피다가 욕조 안에서 가스 마스크를 쓰고 물에 잠겨있던 알몸 여인을 발견한 뒤 정체불명의 실험 도구와 그 결과를 기록한 녹음테이프를 재생해 들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노르웨이 신화에서 효스 폭포(Klosfossen)에 종종 나타나는 소꼬리가 달린 숲의 요정 훌드라(Huldra)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신화에 의하면 훌드라는 어느날 밤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나타나 목동을 유혹하는데 이때 그녀를 따라가면 양으로 변해, 훌드라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진다고 한다. 숲을 지나는 사람 중 마음

디재스터 무비(Disaster Movie.2008)
2008년에 제이슨 프리드버그, 아론 셀처 감독이 만든 패러디 영화. 내용은 26살 청년 윌이 꿈에서 B.C 1001년 전 원시인이 되어 아메리칸 글라디에이터 울프와 대결을 했다가 에이미 와인하우스에게 2008년 8월 29일에 세계가 멸망한다는 계시를 받고 꿈에서 깨어났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윌이 16살 생일 파티(MTV 리얼리티 시리즈 슈퍼 듀퍼 스위티 식스틴 패러디)를 여는 날이고 그날 예언에 따라 대재앙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가운데 최근 사이가 틀어진 여자 친구 에이미가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립되어 있어 그녀를 구출하러 가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클로버 필드와 2012 등 재난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재난의 원인이

심령주살사 타로마루(心霊呪殺師 太郎丸.1997)
1997년에 텐겐의 일본 법인인 타임 워너 인터렉티브에서 세가 세턴용으로 만든 횡스크롤 액션 게임. 총 4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요괴들이 판을 치는 마도인 오오에도를 배경으로 귀곡당에게 젊은 여자들이 납치됐을 때 메밀 소바 가게 주인 딸이 잡혀가자, 가게 주인으로부터 구출 의뢰를 받은 심령주살사 타로마루와 텐카이 스님이 직접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버튼에 A버튼은 수라빙의, B버튼은 공격, C버튼, 앉은 상태에서 C버튼을 누르면 대쉬/슬라이딩을 사용할 수 있다. X버튼은 수라 폭발, Y버튼은 방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타로마루와 텐카이다. 성능은 둘 다 비슷한데 기술이 약간 다른 게 타로마루는 슬라이딩을 사용하고, 텐카이는

WWE 올스타즈(WWE Allstars.2011)
2011년에 THQ 샌디에고 개발, THQ에서 PS2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PS3, PSP, 닌텐도 Wii, 닌텐도 3DS, XBOX 360 등 다양한 기종으로도 이식됐다. 한국에서는 PS3, XBOX 360 버전이 매뉴얼 한글화로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과거 WWE에서 활약한 레전드 레슬러들과 현재 WWE에서 활약하는 슈퍼 스타들의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보통 차세대 게임기의 프로 레슬링 게임 메이커 중 으뜸으로 꼽히는 건 스맥다운 시리즈의 유크스겠지만, 스맥다운 이전에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 중에는 THQ가 있었다. THQ는 닌텐도 64용으로 WCW, WWE 관련 프로 레슬링 게임을 많이 만들었고 그중 특히 ‘WWE 노머시’는 지금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명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