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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DOS] 람보 3 (Rambo III.1989)](https://img.zoomtrend.com/2017/03/07/b0007603_58be721035acf.jpg)
[DOS] 람보 3 (Rambo III.1989)
1988년에 피터 맥도널드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람보 3를 원작으로 삼아 게임된 것이 콘솔용, 아케이드용, PC용이 각각 하나씩 총 3종류가 있는데 본작은 그중 PC용이다. 정확히, 1989년에 Ocean Software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Commodore 64, ZX spectrum, MSX, MS-DOS용으로 출시됐고, MS-DOS판은 Banana Development에서 이식, Taito America corp에서 발매를 맡았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아는 사람만 아는 잠입 액션 게임이다. 내용은 트로트먼 대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도중 구소련군에 붙잡혀 포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존 람보가 친구인 트로트만 대령을 구하러 가

철인 삼총사(1983)
1983년에 박승철 감독이 만든 로봇 애니메이션. 내용은 우주 저편에 있는 오리온 별에서 핵전쟁이 벌어져 황폐화되자 오리온 별과 같은 환경을 가진 지구 별을 노리고 오리온 성인의 함대가 출격한 상황에서, 오리온 군의 선봉대에 속해 있던 티코 박사가 지구 인류에게 위기를 알리기 위해 몰래 빠져 나와서 산속에 불시착했다가 산중에서 철인 로봇을 만들던 도토리 박사와 지구 방위대 천중 일행들을 만나 철인 로봇 완성에 도움을 주어, 천중 일행들로 하여금 오리온 성인들과 맞서 싸울 수 있게 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3명의 주인공 일행이 철인 로봇 3대에 탑승해 외계의 침략자를 물리치는 로봇물 같지만, 실제로는 좀 애매하다. 일단, 작중에 나오는 로봇인 철인 로봇은 흔히 철인
![[DOS] 디노 워즈(Dino Wars.1990)](https://img.zoomtrend.com/2017/03/05/b0007603_58bc100a433d9.jpg)
[DOS] 디노 워즈(Dino Wars.1990)
1990년에 DigiTek Software에서 Amiga,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교육용 사전+보드+대전 액션 게임. 당시 2D 7장의 고용량을 자랑해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일부 아이들만 가지고 있고 플레이 했던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공룡 전쟁’이란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8종류의 공룡이 5가지 보드판 맵을 배경으로 삼아 2개 진영으로 나뉘어져 상대 진영의 공룡 알을 노리고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크게 3가지 모드로 분류되어 있다. 공룡에 관한 내용을 다룬 ENCYCLOPAEDIA(백과사전), 보드판에서 공룡 말판을 움직여 싸우는 DINO WARS(보드 게임), 공룡끼리 일 대 일 대결을 벌이는 BATTLE(대전 모드)다. 백과사전 모드는 문
![[DOS] 로스트 더치맨 마인 (Lost Dutchman Mine.1989)](https://img.zoomtrend.com/2017/03/04/b0007603_58ba54d10fb35.jpg)
[DOS] 로스트 더치맨 마인 (Lost Dutchman Mine.1989)
1989년에 Magnetic Images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복합 장르 게임으로서 큰 인기를 누렸고, 한국에서는 '금광을 찾아서' or '잃어버린 금광을 찾어서'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 때 아리조나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1880년경, 늙은 독일 이주민인 야곱 왈츠라는 시굴자가 엄청난 양의 금이 매장되어 있는 전설의 금광을 발견해서 광산의 위치를 알려주는 단서를 여러 개 남기고 1891년에 사망했는데, 그 단서 중 첫 번째 것이 직조공의 바늘이라 불리는 날카로운 산봉우리로 그곳이 경계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서 1896년에 탄광 마을 골드필드에서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가 전설의 금광

대지옥(1972)
1972년에 권영순 감독이 만든 판타지 사극 영화. 내용은 여색을 밝혀 자기 신하의 부인마저 빼앗고 온갖 사치와 향락을 누리며 패악을 저지르던 임원빈이 극악무도한 악인인 것에 비해 그의 정실부인은 매우 선한 인물이라 매일 같이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려 남편의 죄를 사해달라고 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빈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실부인의 정조를 의심해 자살하게 만들었으며 부처가 보낸 사자를 해치려 하다가 역으로 본인이 천벌을 받아 죽음의 위기에 처한 후, 외동딸 연아가 자기 목숨을 바친 효성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는데도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살던 중, 후처인 도화 부인과 집사에게 독살당해 지옥에 떨어지자.. 극락에 올라간 연아가 부처에게 간곡히 청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목련존자의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