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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WINDOWS] 배틀 비스트(Battle Beast.1995)](https://img.zoomtrend.com/2018/06/01/b0007603_5b110646d1647.jpg)
[WINDOWS] 배틀 비스트(Battle Beast.1995)
1995년에 7th Level에서 MS-DOS, 윈도우 3.1, 윈도우 95, 맥킨토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한국에서는 LG 소프트웨어에서 유통했다. 내용은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당 ‘이빌 토드맨’이 개구리들을 풀어서 도시에 큰 피해를 입히자, 주문 생산된 기계 야수 배틀 비스트가 출동해 이빌 토드맨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그래픽이 미국 카툰 애니메이션풍인데, 이게 단순히 캐릭터 디자인만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 캐릭터 동작과 반응, 연출, 그래픽 화질 등등 모든 걸 카툰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만들어서 기존의 대전 액션 게임과 다른 느낌을 줘서 당시 기준으로는 파격적이었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총 6마리로 ‘스파키’, ‘닉키’, ‘쿨리’, ‘토르’, ‘베르민’, ‘모르

골리앗과 뱀파이어 (Maciste contro il vampiro.1961)
1961년에 세르지오 코부치, 자코모 젠틸오모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판타지 액션 영화. 원제는 Maciste contro il vampiro. 영제는 골리앗과 뱀파이어(Goliath and the Vampires)다. 내용은 해적들이 마을을 습격해 사람들을 죽이고 살마나크로 젊은 여자들을 납치해갔는데 그중에 마시스테(골리앗)의 연인인 구자가 있어서, 마시스테가 꼬마 ‘치로’와 함께 꼬마 치로와 함께 구자를 구하러 살마나크에 갔다가 그곳의 통치자인 술탄에게는 실권이 없고. 흡혈귀 ‘코브랙’이 어둠의 지배자로서 암약하고 있어서, 블루맨의 지도자인 ‘쿠르티크’와 힘을 합쳐 코브랙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타이틀에 표기된 ‘마시스테’인데 이게 1910년부터 1960년대 중반까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Solo: A Star Wars Story.2018)
2018년에 론 하워드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내용은 코렐리아 행성의 빈민촌에서 프록시마의 범죄 조직에서 일을 하던 한 솔로가 연인 키라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 사고로 혼자 탈출한 뒤, 제국군에 들어가 보병으로 구르던 중 츄바카를 만나고 토비어스 배킷의 범죄 팀과 합류해 코악시움 수송 열차털이로 크게 한탕을 해 우주선을 구입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 솔로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역으로 기존의 작품에서 이미지가 확립된 캐릭터로서 그 이름을 듣고 기대한 건 은하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이야기지만, 본편 스토리는 한 솔로가 그렇게 되기 한참 이전의 초짜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 보통, 스타워즈 오리지날의 한 솔로 이미지는

도시괴담 (Terror 5.2016)
2016년에 세바스티안 로스타인, 페데리코 로스타인 감독이 만든 아르헨티나산 호러 영화. 원제는 '테러 파이브'. 한국에서는 '도시괴담'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어 2018년 3월에 정식 수입됐다. 내용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무대로 삼아 학교 괴담,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좀비 등을 소재로 한 다섯 가지 도시 괴담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엮은 것이다. 보통, 현대의 도시 괴담하면 귀신 같은 심령 현상을 떠올릴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에서는 좀비는 나와도 귀신은 등장하지 않는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기 보다는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등의 현실 범죄를 기반으로 한 도시 괴담에 초점을 맞췄다. 말이 좋아 옴니버스 방식이지, 실제로 본편 스토리

슈퍼판타지니오(Superfantagenio.1986)
1986년에 미국, 이탈리아 합작으로 브루코 코부치 감독이 만든 판타지 코미디 영화. 원제는 ‘슈퍼판타지니오’인데 ‘알라딘’이란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알라딘’이란 별명을 가진 14살 소년 ‘알 하딘’이 미망인인 어머니 ‘자넷’과 알콜 중독자인 할아버지 ‘제레미아’와 함께 사는데, 어머니는 조직 폭력배 두목 ‘몬티 시라쿠사’가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서 피아노를 치는 일을 하면서 노동착취 당하고, 할아버지는 술과 경마로 돈을 낭비해 빚쟁이에 시달려서 알 하딘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골동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가게 주인이 깨끗하게 손질하라고 시킨 잡동사니에서 우연히 마법의 램프를 발견해 닦았다가 램프의 정령 지니를 소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