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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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다 봤습니다.
이거 생각외로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네요 신입생이 줄어서 폐교직전인 학교에 광고를 위해 스쿨 아이돌을 하는 이야기 인데 여기까지는 약간 환상같은 이야기죠 근데 전개가 무지막지 하게 현실적이에요 학교 강당에서 첫 라이브는 사람도 안와 그걸 누가 카메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서 인기를 끌고는 전국 스쿨 아이돌 20위에 들지만 과도한 연습에 빗속에 라이브 강행으로 리더가 리타이어.. 결국 대회 포기 하고는 다시 원점으로.. (세세하게 비현실 적인 것도 있어요..전설의 메이드라던가 직접 작곡을 한다던가) 하지만 그렇다고 전국구 아이돌이 된것도 아니고 넷아이돌로 반짝하고 끝난

국내 콘솔 게임사상 최고의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크루세이더 입니다. 2004년엔 나온 게임이 아직도 최고라는건 . . . 의문..(그 동안의 후속작이 개판인것도 있고...) ps. 문득 구엑박 꺼내서 해보다 보니...이런것도 있었지 란 감상에 젖네요.. ps1. 스테이지1 클리어하는데 10분도 안걸리네요..어떤게임인지 한번보세요...
제4회 레트로게임장터 경매현장
처음 참가해 봤는데요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 . . 경매가 더 비싸다 OTL.. 몇몇개의 경우 어짜피 수익을 뒷풀이에 쓸려고 하다보니 일부러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잘 올리시더군요.. 여튼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최고가가 복각재믹스던가 IQ2000이던가 그랬습니다.

요새 인기라는 러브라이브를 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아이마스 파쿠리 같은 느낌이지만(혹은 케이온 파쿠리?) 라이브 화면에서 위화감이 확 느껴지네요 애니메이션에서 3D사용은 흔한 편이 었지만(이니셜D이후) 그건 기계의 표현에만 한정 되었거든요 이니셜D에도에어리어88에도 최근작 걸즈앤판저에도(여긴 전차장이 표현되지만 판떼기처럼 보이죠) 아무래도 댄싱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엔원화비용이 확 올라가 버리니까 3D로 만든거 같은데.....이러다 보니 게임 그래픽 같은게위화감이 확 들어보이네요.. ps. 아이마스는 한 5년이상 이어져온 설정의 결정체였는데이건 AKB처럼 투표로 설정을 결정한다니 OTL... ps2. 왜 위화감이 생기나 했는데...3D일땐 표정이 없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