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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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관련 잉여템

게임 관련 잉여템

둘다 밀봉으로 보관중입니다. 이제 와서 뜯지도 못하고 정말 잉여..

프로젝트 IGI

프로젝트 IGI

2000년 작품인 프로젝트IGI 입니다. 이게임은 사실 인기도없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근데 왜 기억이 나는지 몇가지 추려보면 1. 맵이 무제한(걸을수 밖에 없는데 맵을 그냥 자동 렌더링 했는지 끝이 없음) 2. 미니맵에서 적의 움직임이 보임(인공위성을 띄웠다는 설정이었는데 그당시 실제도 연동되는 미니맵을 보여주는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3. 스테이지가 무지큼(나름 리얼슈터 게임인데 한 스테이지가 보통 기지 하나에 적이 100명 가까이 나옵니다.) 근데 이 게임엔 아주 큰 단점이 있었는데 . . . 조준이 안벌어 집니다. 마우스로 조준만 잘하면 아무리 멀리 있어

골 때렸던 게임

골 때렸던 게임

솔져 오브 포춘 1입니다. 현재는 우리나라에서 시리즈 3편인 페이백엔진을 가지고 온라인을 만들어 알려져 있지만 이 게임의 의의는 부위파괴 입니다. 샷건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시원하게 터지는 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시폭이 가능합니다. 적이 죽으면 가까이 가서 앉아서 칼질하면 오체 분시가 가능한 무시무시한 게임입니다.(첨부된 사진의 부위부위가 다 따로따로 떨어져 나갑니다.) 게임의 후반부쯤 가면 사람 갈아서 고기만드는 정육점같은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거기쯤 가면 토하고 싶을정도로 올라

세인츠 로우 4에 신규 인물의 관계

세인츠 로우 4에 신규 인물의 관계

세인츠 로우4는 기존 세인츠 로우3의 확장팩 같이 보이지만 새로 등장하는 인물이 2명 있습니다. 3의 버트 레이놀즈 정도를 바랬지만 그정도는 아니고 실명으로 등장하는 키스 데이비드 와 로디 파이퍼 입니다. 키스 데이비드는 좀 애매하지만 로디 파이퍼는 헐크호간 나오던 WWF보던 사람이면 기억할만한 레슬러 인데요 세인츠 로우에선 이 두사람이 엮이는 관계로 나옵니다. 근데 . . . . 아무리 생각해도 둘이 엮일 관계가 보이질 않거든요 근데 이런 영화가 있습니다. 카펜터 감독의 "화성인 지구 정복" 키스 데이비드와 로디 파이퍼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내용도 외계인이 침공하는 내용 1988년도 영화를 무슨수로 기억하고 이런 패러디를 이해할수 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