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류켄의 리뷰리뷰리뷰!
Posts
100 postsVenus Blood ~Frontier~의 한글화를 하신 분이 있군요.
아직 몇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하세요. 그냥 하세요. 빨랑 하세요. 여태 언어 문제로 즐기지 못한 분은 바로 달리시기 바랍니다. 이만한 게임 드뭅니다. 폴라리스에 있습니다.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곡&기대하는 점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 (조심술 3의 테마는 http://izeron.egloos.com/1209837로) 3편에 이어 이번에도 타이틀곡은 보컬곡입니다만, 조심술 시리즈에서 중요한건 보컬곡이 아니라 조심술 메인 테마죠. 1편의 심플한 원곡이 지금도 제일 가슴에 남지만, 3편의 에코 가득 넣은 리믹스도 꽤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전자음을 잔뜩 때려박고 템포를 올린 리믹스로군요. 트레몰로씨의 곡은 언제나 시리즈에 잘 어울립니다. 체험판에서 보면 그림체때문에 조심술 0의 향기가 잔뜩 나왔지만, 아무래도 시리즈 대단원의 최종작이라는 만큼, 보다 조심술 시리즈의 본질에 가까워져 줬으면 합니다. 이번 작품은 "최면 스프레이"를 이용해 5분이라는 한정된 시간 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암시를
10월의 미소게 단신
네. 플레이한 게임은 쌓여가는데 정작 리뷰할 시간이 없는 히류켄입니다..... 꼭 리뷰 쓰고 싶은 게임만 해도 특별수업 3, 최면유희등을 필두로 여러개인데 쓰질 못하고 있습니다. ... 어쨌든 가볍게 블로그 갱신. 지극히 좋아하는 회사들 정보 위주입니다. 1.Studio jaren의 전통인 MC 회담 업데이트. 조심술 3 이후 전통이 된 MC 회담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당연히 주제는 신작 조심술 뫼비우스. 전통의 잭슨-옥토퍼스-트레몰로 3인조(조심술 1편부터의 전통...)에, 조심술 시리즈 최초로 2연속 원화를 맡는 기록을 세우신 YUKIRIN 씨까지 전작 인원 총줄동입니다. 또한 이번 회담 초청 게스트는 새로 출범하는 브랜드인 Cross-over의 신작, 최면유희의 개발자분이었습니다.

동정인 여자들과 나 ~만약에 만의 하나, 내가 에로에 흥미진진한 동정스런 여자들만 있는 세계에 간다면~ 리뷰
네. 사실 발매된지 좀 되긴 했지만, 어쨌든 MBS Truth의 작품입니다. 이들의 작품의 특징은 한번 보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작화와, 똘기로 가득찬 설정입니다. 제가 전에 리뷰한 "정x 순간 이동~..."과 "세상에 남자는 나 하나 ~..." 등을 봐도 알 수 있죠. 그러나, 이 똘기가 취향을 엄청 타는 원인이 되는건 문제입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매 작품마다 너무 제멋대로 똘기가 폭발해서 전작을 좋아했어도 다음 신작은 도무지 못하겠는 경우도 생기니까요. 어쨌든 본 작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자기를 깨워주는 소꿉친구를 가진 주인공.(썩을...) 친구인 3 바보 트리오와 도촬을 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어느 날... 수상한 전차를 탄 다음날 부터,

대마인 유키카제 이후 LILITH 몰아서 원큐 정리(2011.10~ 2012.8)
유키카제 이후 레이팅이 없으므로 원큐에 정리 합니다. 나와 사에코 씨의 네토라레 메일 NTR(네토라레). 근친에 스승과 제자 금단의 사랑이라는 짓을 하는 주제에 학교에서 XX를 시도한 주인공은 정당한 벌을 받았습니다. 인간이 개념이 없으면 저렇게 됨. 사촌누나만 불쌍하지... 3.9점 저속해지는 유부녀 NTR(네토리). 수년동안 미약과 정력 감소제를 꾸준히 먹이며 떡밥을 뿌려놓고 어둠의 조직과도 적절한 관계를 유지한 리얼충(?!)이면 미녀들을 손에 넣는다는 스토리. 참을성이 중요하다. 3.8점 강각의 아이 ~잠재의식 속의 암퇘지 각인~ 생각보다 우수했던 작품. 감옥전함 2 따위보다 훨씬 MC물로서도 완성되어 있으며, 스토리 흐름과 시츄에이션도 좋고, 엔딩도 볼만하다. 수작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