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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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슈로대DD 2차 영격전 4스테이지
2차 영격전에 저처럼 마징카이저나 뉴건담을 투입하실 분 중 마오나 아프로다이가 20단 개조 상태라 투입을 주저하셨던 분들은 여기서 하나 정도는 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맵에서 없어질때까지 3액션을 소비하지만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습니다. 2번째 보스를 잡기 위해 저의 경우 리나리아를 사용했습니다. 고비가 한번 있는데 이 상황을 쉽게 타파하는건 그냥 속편하게 방어를 하는 것이겠죠. 다만 리나리아보다 마징카이저가 스피드가 높아서 순서가 빠르기때문에 기력관리의 틈이 생기는데 혹여 리나리아 정신기 칸이 남으면 감응을 넣고 마카나 마카역활 딜러에 걸어주는걸 추천하겠습니다. 위의 서세스 상대로 리나리아는 매턴 탈력(정신기)->탈력->탈력(정신기)+탈력으로 도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서세스와 함께 나
슈로대DD 2차 영격전 3스테이지
2차 영격전 3스테이지는 3군 파티로 운영측이 제시하는 통계상으로도 컴파치블 카이저,가웨인,디다리온의 선호가 두드러지는 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웨인보다 윙제로리벨리온이 유효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외에도 켄이치버전 볼테스V같은 경우 완구발매기념 오브작을 완료 했을 경우 기합만으로 평타 2만뎀이 가능해서 액션수 절약에 약간의 잇점이 있습니다. 1번,2번 슬롯은 이동력+사거리가 긴 유닛, 3번,4번 슬롯은 이동력 3 사거리 2짜리를 운용하시면 적당한 초반 흐름이 나옵니다. 가웨인이나 리벨리온의 경우 이렇게 SR필살기로 쫄부터 처리가 가능하죠. 3스테이지에 뉴건담이나 마징카이저를 투입했다면 넣을 이유가 없었던 유니콘. 버나지는 기합 보유자이긴한데 오브능력인 섬광 1회를 블릿츠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부러 기합대
슈로대Dd 2차 영격전 2스테이지
저야 1차때도 2스테이지에서 그랑존을 사용했습니다만 이번 2차 영격전은 그랑존 단기 출격은 2스테이지가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속격파 보너스는 아예 없고 동시격파 보너스 존재하는데 특수 속성이 유효한 맵은 2스테이지 뿐이니까요. 저처럼 10만점근방을 목표로 한다면 수동조작 기준으로 100렙 메인에 서브에 밸런스특화 75렙 장비를 껴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단 너무 저렴하면 3번째 보스 웨이브의 쫄을 연속공격콤보와 지형이점을 살려도 한번에 처리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무개조 희생양 3인방 중 2번째 자리는 적과의 거리가 6칸이기 때문에 이동력 4가 보장되는 기체가 필요합니다. 동시격파를 최대한 노리면서 연속공격 콤보를 안끊길려면 위와 같이 첫 보스를 잡을때 마무리한 뒤 나오는 오라배틀
슈로대DD 2차 영격전 1스테이지
집에 가만히 누워 있기도 무료해서 2차 영격전에 살짝 도전해보는 중입니다. 1스테이즈는 애당초 보너스 점수가 기력MAX 기준으로 30%이기 때문에 맵병기 없이는 단기 출격이 직관으로 도달 할 수 있는 정답이죠. 이러한 직관에 동조하시고 8만5천점쯤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무개조3인방(속도510이상) + 바르바토스 조합 추천드립니다. 전통의 격려 스킬 서브인 제가페인 메이우 75렙을 무개조 기체에 끼면 위와 같이 HP 3260에 3% 보정시 방어력 832가 나오는데 아슬아슬하게 1스테이지 최초의 쫄의 반격에 터집니다. 3번째 보스인 글로스터를 바르바토스 단기로 돌파하면 그 시점에서 대략 7만8천점, 바르바토스의 미카가 혼까지 배운 상태라면 보스전때 정신기 배분을 조금만 조정해주신다면 이후에 남은
사쿠라혁명 제3장 스크린샷
경고 : 몸 상태가 별로라서 안그래도 내용이 없는데 살을 붙인 내용이 딱히 없습니다. 사쿠라혁명 1월 매출은 왜 꼬꾸라졌는가? (1) 답 : 지역팔이 순회광관인줄 알았는데 지역팔이조차 아니였다. 사쿠라혁명 매출은 왜 꼬꾸라졌는가? (2) 사쿠라혁명의 도라에몽, 부르마 .. 아오시마 후우카 사쿠라혁명 매출은 왜 꼬꾸라졌는가? (3) 이쯤되면 사쿠라혁명 뒤에도 텐센트같은 중국기업이 스폰으로 있으면서 강력한 요구를 해서 이 지경이 된게 아닌가 의심되는 수준. 현재 게임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캐릭터 메이킹은 로딩 일러시의 러프를 빼면 절망적인 수준. 딜라가 리치컨텐츠를 제대로 이해했다면 가챠로 나올 예정이 없었어도 병풍화된 인물들에게도 개성을 부여했어야 했다. 제3장 피날레 누가 계고(탈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