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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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쿠마제트는 어느틈에 요스타에 붙었담
넷이즈랑 달리 물건너 서브컬쳐(동인판)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잘 이어오고 있는게 요스타이고 그런만큼 아이돌마스터와 관련되면 뜬금없이 반응을 할 수도 있다라는 저동네 생리를 잘 아는게 요스타인데 말이죠. 그런 요스타여서인지 몰라도 넥슨+요스타인 블루아카이브 게임의 공식만화 작가로 신데마스,데레스테, 그리고 우마무스메의 공식만화가로 익숙한 쿠마제트씨가 붙었네요. 이런건 예상을 못했다. 블루아카이브는 요스타 이전에 넥슨태생인지라 제가 아마 게임은 나와도 언급은 안할테지만 역시나 요스타라는 인상입니다.
니어 리인카네이션 OP, 아이돌리 프라이드 MV
클로즈베타를 진행했다지만 게임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내용은 아직 꽁꽁 숨겨져 있는 니어 리인카네이션의 OP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니언 리인카네이션은 스쿠에니 작품이라고 하지만 뱅드림의 크레프트에그처럼 사이버에이전트 산하의 어플리봇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어플리봇은 나름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회사로 국내에서도 보통 캐릭터 혹은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지만 타이틀 이름값은 거의 없는 생소한 마이너한 축의 폰겜들이 출시가 되었던 적이 있을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나름 이름값이 있는 작품을 들고 나온거죠. 한편 이미 작년 TGS떄 영문판도 예고된 상황이고 근래 스쿠에니 게임 중 로사 리유니버스같은 사례를 생각해보면 일섭과 글섭간의 운영간격을 최대한 좁히는 방향을 선호할 것이 충분히 예상이 되므로 아마 글섭과 일섭간
2월을 여는 폰겜 잡담
1.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로벌 로맨싱사가3 PS4 및 스위치판 한글화 기념으로 로그인 보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뭐 방송을 타면서 이미 게임뉴스 사이트에는 이미 뜬 내용이고 글섭 공지는 카페에만 뜬 상태인게 평상시의 글섭입니다만 뭐 조만간 공지도 뜨겠죠. 게임은 첫 울트라DX가챠를 시작하여 왕자의 검 알베르트를 여기서 뽑아두면 유리한 상태이고 이틀 뒤인 2월4일부터는 필수캐로 손꼽히는 뷰네이가 예고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죠가 생각보다 빠르게 나온다는 듯? 어느정도 압력이 줄긴해도 일정 압축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지 대만발 유튭방송에서 2월 한달간 습득 쥬얼이 4만6천개라고 강조를 했네요. 2. 슈로대DD : 세가의 슈로대 크오가 망하면서 반남의 BB스튜디오 소속인 시나리오 인력이 DD에
슈로대DD 5차 제압전 라스트 1,3 스테이지 계산
1스테이지의 회피 계산 : 최종에리어 1스테이지에서 회피탱은 아무래도 꾸준히 해온 분들은 리나리아가 가장 무난합니다. 딱히 특화템이 없어도 리나리아 오브가 6/10만 되도 회피특화용 회피서브 4장이기만 하면 됩니다. 스타팅 포인트 섬의 맨밑에 리나리아를 놓고 그 위에 마징카이저(혹은 방탱)를 놓으면 쫄은 전부 마징카이저에 붙고 쫄이 한번 더 움직인 뒤에야 보스가 리나리아를 필살기로 노리는데 여기서 집중으로 완전회피가 되기 때문에 안전한 운용이 가능해집니다. 집중이 없다면 히라메키,불굴 2회 서브에서 충당해도 충분합니다. 1스테이지 커트라인 리나리아(이디퓨저+0)의 경우 기체 252 + 메인 246 + 파일럿 342(오브lv6/10) + 서브 41 + 서브 41 + 서브 41 + 서브 41 +
사쿠라혁명 우주의 소녀, 별의 바다 잡설
사쿠라혁명에 태양전지가 등장합니다. 광기전력 소자나 기타 모듈이 현대에 전적으로 기반하고 있다는 나이브한 인상의 창작력을 논외로 한다치면 SF범주의 작품으로 이작품을 대하실 수 있다면 논쟁(창발)적인 관점이 나올 수 있는 소재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장르물 특유의 흥미지점이 매우 작위적이고 부차적이여서 이러한 흥미에 부합해줄 서사가 없다는 중요한 문제가 있을 따름이고 애초에 작가가 살릴 생각이 없는지라 장르물의 서정에도 호소를 못하고 있다는 점이겠죠. 혹여 이걸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라 평가한들 이리 엉성하면 뭔 수를 써야 살릴 수 있을까? ~_~;; 다른 관점에서 이번 이벤트는 FGO의 판벌리기 방식에 대한 문제 의식 없이 답습한 영향도 있는걸로 보이지만 향후 전개에서도 반복된다는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