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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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이벤트 감상 3회차
밀리마스 레이드(페스)계열이벤트의 랭킹보더는 항상 새벽에 경이적인 상승률을 보여줍니다만 일종의 총선거양상마저 띄면서 역대1위급 과열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며겨자먹기식 플레이어들이 대거 속출중, 덕분에 게임내에 캔디는 씨가 마르고 있어서 캔디의 가치가 미친듯이 치솟습니다. 대놓고 운영에 농락당하는게(사쿠라에 당하는거) 아니냐는 불만은 역대최악의 이벤트라는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지만 어찌되었든 입상자가 많아지는 구조라 알면서도 당한다는 심리상태가 전염되고 있는듯 합니다. 아미타불. 아멘. ID 이름 35위 등수 70위 등수 갭 26 유리코 1344841 1 919953 1 0 24 안나 1148129 2 601762 2 0 33 시호

밀리언라이브 해피퍼포먼스 이벤트 중간 감상
간단하게 랭킹차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수작업이라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대략 이런 느낌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건 표를 제시한것치곤 영 제대로 된 분석이 아니지만 갭의 값이 낮을수록 좋습니다. 갭이 음수면 상위권만 너무 과열된거죠. 시즌1에서 동원2백만 달성유저수를 생각하면 밀리마스 VIP들 거의 대부분이 현재 달리는 중으로 추측. ID 이름 24위 등수 50위 등수 갭 26 유리코 1244199 1 691017 1 0 27 사요코 907251 2 373569 9 -7 24 안나 880917 3 539255 2 1 33 시호 844598 4 424122 5 -1 49 모모코 842595 5

진삼국무쌍블라스트 후불제가챠라 참신한 돈짜내기네
보라 빛나고 있는 관우!! 이 게임 체험등용(お試し登用)이라고 하루에 한번 뭐가 뽑혔는지 먼저 보고 구입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후불제가챠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이사람들 참신하게 노네. 게임플레이 자체는 물건너 Mobage 퍼플리싱 게임치곤 매우 준수하게 잘나왔습니다. 기존 삼국무쌍과 달리 3인칭시점이 아니라 쿼터뷰 시점이지만 무쌍브랜드 특유의 핵&슬러쉬는 나름 잘살린 느낌. 다만 이게 가챠겜, 그것도 Mobage 퍼블리싱인지라 파워인플레에 의해 고통받는 플레이가 점점 펼쳐질거란 막연한 예상이 충분히 가능한 점은 안타깝네요. 세간의 이글거리는 편견을 뚫고 나름(2)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뭐 여하튼 구형넥서스7으로도 잘 돌아가는군요.

밀리언라이브 PSL 이벤트에 대한 소소한 잡상 2
소소한 이벤트 연출이 상당히 좋아진 밀리마스입니다. 이번 스페셜라이브포퍼먼스에 들어가면 위와 같이 좌측에 선택한 극장유닛 중 랜덤하게 한명이 등장합니다. 이 한명의 AP+DP합이 고정적으로 발휘치에 합산되는걸로 보이네요. 결과적으로 최신각성함대소유자도 3BP로 치지 않으면 퍼펙이 뜨지 않게 설계되었습니다. 모두가 가난해지는 플랜B를 선택하다니;;; 아마 덱에 자신있는 분들은 2BP에 은근히 도전하겠지만 23만이 죽어라 안나오고 멘붕루트를 타게되는데... 극장유닛의 스킬이 발동되거나 하진 않는걸로 보입니다. 볼테지MAX 타임이 끝나면 볼테지게이지는 무조건 0%가 되버리니 단타로 돌리는 분들에겐 은근히 불리한 이벤트입니다. 일반라이브포퍼먼스에선 BP1당 볼테지게이지20%가 찹니다. 이때도 굳,그레

밀리언라이브 새로운 이벤트에 대한 대략적인 잡상
밀리마스가 간만에 갓모드DP7500룰로 근 1년 가까이 버티던 페스계보 이벤트 대신 긴급오디션 계보의 이벤트를 부활시켰습니다. 볼테지게이지는 기존의 라운지,팀페스에서 쓰이는 볼테지게이지가 아니라 신데마스의 볼테지게이지처럼 피버타임에 가까운걸로 보이니 살짝주의. 오디션덱을 쓰는 이벤트의 경우 발휘치는 항상 오디션배틀과 같은 방식인 것도 살짝주의. 현재 확실한 첫째 관건은 발휘치 23만이상을 3BP이하로 발휘할 수 있느냐 아니냐입니다. 이론상으론 서포트덱 가산이 불가능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23만이상을 2BP(50%)로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친애도맥스 기준으로 최신함대라도 41만미만이 거의 한계. 즉 20.5만쯔음이 맥시멈입니다. IMC에선 기본 10%가산에 서포트덱 효과까지 붙지만 그게 다 빠지면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