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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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서비스 개시
반다이 남코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 신작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가 호평인 가운데 TGS 2021에 느닷없이 출몰한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가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일어와 영어 두가지 언어를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아마도 일본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영어가 디폴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익숙하지 않은 UI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타일화 구성은 모던 UI라고도 하는데 나름대로의 직관성이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나 이 점은 어디까지나 모던 UI 전반의 이야기로 게임상의 UI는 완성도에서 미흡한 부분이 보입니다. 전체화면을 차지하는 타일일 경우 타일 밖을 눌러서 바로 빠져 나올 수가 없기 떄문에 타일을 닫을려면 타일
리모트 플레이용 태블릿 도착
배터리 조루가 된 고대유물 태블릿을 고히 창고로 모시기 위해 간만에 40만원대의 4대3 태블릿을 리모트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모 PC겜이 오토를 지원하는 요상한 세월. ~_~ 스팀 링크도 ok. 동영상 플레이어의 NAS 설정도 ok 개인용 영상 감상으로 생각하면 4대3 화면은 저에게 있어 그렇게 매력적가 않은데 이번 뻠뿌질은 PC겜이 목적이라고 자기세뇌를 하고 납득했습니다. 사실 윈도우11기반 태블릿 나오는 꼴을 보고 살까도 싶었는데... 이번에 못구하면 내년 봄까지 쭉쭉 밀릴 수도 있다는 루머를 들었던지라 그때되면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마저 있더군요. 이래저래 지금 안사면 레노버 딱지가 붙은걸 사는 외통수에 몰릴 것 같았다나 뭐라나... @_@
슈로대DD 근황
슈로대DD에서 가오가이가의 스토리가 아직 탄환X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베터맨이 참전합니다. 이 베터맨의 인선은 레드P보다는 크오에서 베터맨을 참적시킨 적이 있는 오오치P의 취향이 많이 느껴집니다. 뉴건담 한정 이후 하이뉴 2연타로 민심이 극도로 흉흉해져 레드P가 짤린게 올해 4월말, 그때부터 반년의 기간이니 오오치P가 뜯어고칠 시간이 충분하기도 합니다. 레드P라면 안팔릴 상품인 베터맨을 추가할 엄두 자체를 안냈을텐데 테라다보다 높은 위치의 양반이 오오치P에게 결과와 상관없는 작품을 넣게 해준게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입니다. 말 나온김에 적자면 오오치P의 전작인 크로스오메가는 극초반에 가오가이가 TVA를 캐시카우로 삼을려던 시도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그러나, 크오란
하고있던 물건너 폰겜 근황
흥행부진에서 벋어나질 못하고 있는 딥 인시내티 어사일럼이 첫 이벤트와 첫 한정 가챠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첫 이벤트와 한정 가챠의 캐릭터들이 수영복 캐릭터임에도 성능적으로 매력이 없다는 점이겠습니다. 프리코네와 달리 이 게임은 캐릭터 바리에이션은 초반부터 셋이상으로 많은데 반해 파티에는 오직 하나만 넣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투방식이 다르면 장비마저 호환이 되지 않아서 성능적으로 거의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아레나 PvP의 승수에 집착하여 현재 성능만 보고 뽑을 유저들이나 남아 있는 게임입니다. 가령 이 수영복 캐릭터는 힐과 딜이 동시에 되는 0티어 만능캐로 쓰지 독뎀 딜러로 쓰기 위해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한번은 수동으로
KT 인터넷이 터졌습니다
혼돈, 파괴 이쪽에서 해결할 방법이 단 하나도 없으니 끔찍하네요. 게임이야기 : 말딸 도주 맥퀸으로 라이브라배 결승 진출했다는 글은 덕분에 적을 기약 없을 듯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