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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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슈로대
원래 DL로 구매할 예정이었지만 어쩌다보니 패키지판을, 심지어 EMS로 받아보게 됐네요. 이게 뭔 일이래. 뭐 32GB 메모리(중고긴 하지만) + 시옥편을 EMS값까지 포함해서 12만 천원에 샀으니 그냥 평타는 친 것 같네요.

나나사키 공략 난이도가 이렇게 높았었나?;
비타판 아마가미 설렁설렁 하고 있는데 1회차는 습관적으로 모리시마 선배 루트 타고 오랜만에 유카나 목소리 듣고싶어서 2회차는 나나사키 루트를 탈… 예정이었습니다만 스케쥴을 잘못 선택해서 첫만남에서 호감도 꽉채우고도 아는사이, 아는사이에서 호감도 꽉 채우고도 소원 루트를 타는 대재앙이. 으아아아 나나사키 나다 으아아아ㅏ (발광

검은사막 주말 감상
0.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데 MMO 게임들은 그냥 MMO를 포기하고 싱글플레이 패키지로 내고, RvR이나 RvE같은 대규모 컨텐츠만 부분적 멀티플레이로 구현하는게 낫지 않을까. 물론 패키지 시장 자체가 죽어버린 나라에서 이런 소리를 해봐야 그냥 MMO가 싫은 아싸 플레이어의 푸념일 뿐이지만. 블레이드 앤 소울 때도 그랬지만, 검은사막 또한 그런 “차라리 패키지 싱글로 내는게 나았을법한” 온라인 게임으로 보인다. 1.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툴 자체는 잘 만들어졌다. 특히 좌우 비대칭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거나, 머리카락의 경우 속머리, 전체 머리카락, 머리 끝의 3파트로 나뉘어 염색표현이 가능하다거나 하는 요소가 매우 맘에 든다. 그러나 잘 만들어진 툴에 비해 커스터마이징 가능 범위가 너무 좁다. 블레이드 앤


내가 못찾는게 아니라면
SCE 얘들 스토어 오류로 신규 컨텐츠가 거의 하루종일 갱신이 안 된 상태였는데도 사과 공지 하나 안보이는데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홈페이지 한국이랑 일본 공지도 뒤져봤고 트위터도 봤는데 사과문은 커녕 오류가 났었다는 사실고지 하나 없는데 저만 못찾은겁니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