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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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K리그 - 상주상무전, 인천전
왜....지워졌니.=_= 다시 포스팅을 하면서, 상무전에 인천전을 더한다.또 봐도 재밌네.... 선수다Q : 상주상무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6비바 플레이어 : 김은선,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8 '박힌 돌' 홍철, '굴러온 돌' 김민우를 이야기하다 후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언급되자 홍철에게 꼭 후임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선수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곧바로 특정 선수를 지목했다. 원소속팀 수원의 미드필더 김민우가 그 주인공이었다. 김민우는 현재 홍철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선수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두 선수는 큰 접점이 없었지만, 김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2018.04.25 K리그1 9R vs 경남(H)3:1 승goal : 전세진, 데얀, 김종우 경남 선수들이 대체로 작은데(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커보이는 거 올시즌 처음 느껴봄;.), 말컹 혼자 존재감이 정말 강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지요... 깔끔하게 틀어막은 수원 수비진, 칭찬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매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쎄오 인터뷰 보니 매튜의 대표팀 복귀도 신경을 쓰는 것 같은데, 잘해서 꼭 월드컵 무대 밟았으면 좋겠다. 전반부터 아주 수월했던 경기. 원하는 대로 공격 술술 풀리고요. 지난 인천 원정에선 골을 넣었다는 것 말고는 전혀 만족할 수 없었었던 전세진, 이날은 경기 뛰는 내내 쏠쏠한 활약을 펼쳤고, 선제골까지 넣었다!! 본인 인터뷰도 그렇고, 이제 자신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2018.04.22 K리그1 8R vs 인천(A)3:2 승goal : 전세진, 임상협, 박형진 인천이 우리를 상대로 2013년 최종전 이후 승리가 없다고 하지만, 어차피 통산 전적도 우리가 인천 상대로 5패니까 별로 이상할 거 아니고-_-. 문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 고리를 끊는 거였다. 지난 2년 동안 인천 와서 내내, 다 이긴 경기를 88분 이후에 골 먹히고 비겼으니.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었다. 시축 때, 인천이 몇 대 몇으로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3:2"라는 너무나 현실적인 스코어를 말한 시축자;;. 점수는 맞췄습니다... 로테이션 돌린 것치고도 신기했던 공격진영. 김건희-전세진 동시 투입이라니. 역시 눈이 가는 건 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99년생의 99번, 이 어린 선수.

2018. 04. 14 수원 vs 상주상무(H) 7R
2018. 04. 14 vs 상주상무(H) K리그1 7R2:1 승goal : 김종우, 바그닝요 종우 골이 빨리 터져서 좋았고, 전반 종료 직전의 바그닝요의 추가골은, 패스 올라가서 머리에 맞는 순간 "이건 골이다!"했다. 전반 참 잘 풀렸지. 후반이 문제였다만....-_- 전반에는 w석 앞에서 뛰는 거라 자제했나...-_-, 후반에 저 멀리 달아난 홍철은 아주 날아다니더라. 결국 홍철의 어시스트로 추격골을 얻어 맞았다. 올라오는 패스마다 기가 막혀요. 아주. 아직은 상무에 적응이 덜 되었을 김민우도 공격진영에서 잘도 뛰고. 후반에 파들파들 떨었습니다. 임상협씨가 그 찬스들 중에 하나만 넣었어도 그렇게 떨진 않았을 텐데.....-_- 위치는 잘 찾아가는데, 어쩜 트래핑이 그렇게 엉망이니. 후반 막

2018. 04. 08 수원 vs 상암(H) 5R
2018. 04. 08 vs 상암(H) K리그1 5R0:0 순도 높은 무승부.경기 내용도 별로 기억에 없을 정도. 우리도 우리지만, 너네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