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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4년 Tomorrow Never Dies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12월 6일에 있었던 치카라 연말 iPPV입니다. 치카라 스쿼드 대 플러드 스쿼드 간의 토르네오 시버네티코와 이카루스 대 듀칼리온의 스틸 케이지 매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 라이언스 컵 결승전은 프리쇼로 했다고 하네요 읭? 하이디 러블레이스가 제 예상을 깨고 우승자가 되었다는데 이거...영상을 어디서 보는지... 못 보나 ㅠㅠ 1. 후안 프란시스코 데 코로나도 vs. 애쉴리 레밍턴 (***1/2 + 1/4)(※ 져먼 수플렉스로만 경기를 끝낼 수 있다.)아주 훌륭한 매치였습니다! 이 둘이 그동안 캐릭터에 치중했었어도 꽤 좋은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경기 내에서 드문드문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초반에 핑거 건 가지고 개그매치를 한 장면도 좋았

ROH 2014년 Final Battle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12월 7일 펼쳐진 ROH 연 최대 피피비이자 올해 두번째 라이브 PPV인 파이널 배틀입니다. 올해 파배 매치업이 좋으니 기대해 봅시다~ 1. 마크 브리스코 vs. 카프리스 콜먼 vs. 지미 제이콥스 vs. 핸슨 (***1/2)이 경기가 오프닝 경기로 나올 줄 알았습니다. 네 명이 중점적인 스토리가 없으면서도 경기력을 담보할 수 있는 레슬러들이었으니까요. 나머지 3명이 플라잉 기술을 주로 사용하고 핸슨이 파워하우스인데 핸슨이 중간에서 경기운영을 아주 잘해준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푸쉬를 받을 만한 비쥬얼이 아닌데 경기력은 그래도 칭찬해줄 만 하네요. 니어폴을 좀 더 추가하면 어땠을까 하는 조금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Winner : 핸슨 2. 애덤 페이지 v

ROH 2014년 Glory by Honor XIII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11월 15일 있었던 글로리 바이 아너 흥행입니다. 제이 브리스코와 ACH의 월드 챔피언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 로맨틱 터치 vs. 토마소 치암파 (***)경기 내용보다는 엔터테인먼트적으로 뛰어났던 경기였습니다. 경기 전에 로맨틱 터치가 치암파에게 꽃을 건네는데 치암파가 이를 뿌리치니까 로맨틱 터치가 삐지는 장면이 있었네요. 또한, 경기 막판에 치암파가 그 꽃에게 프로젝트 치암파를 작렬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서 치암파가 꽃을 커버하는데 꽃이 2에서 킥아웃(?)하는 놀라운 장면도 있었네요 ㅋㅋㅋWinner : 토마소 치암파 2. 무스 vs. 핸슨 vs. BJ 위트머 vs. 마크 브리스코 (***1/4)베테랑 2명과 신예 2명이 참가하는 4자간 경기였습니다. 핸슨이

WWE 2014년 Survivor Series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11월 23일 있었던 피피비입니다. 킥오프 쇼에서는 컴백한 판당고가 저스틴 가브리엘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잭 스웨거도 세자로와 경기를 가져서 이겼다고 하네요. 세자로 요즘 잡질이 그냥;; (오프닝 경기 전에 빈스 맥맨, 스테파니 맥맨, 트리플 H, 시나가 모두 나와서 세그먼트를 가집니다. 뭐 경기가 꽉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데에 시간을 할애한 것 같은데 말이죠.. 이 세그먼트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빈스가 말한 부분입니다. 만약 팀 어쏘리티가 패한다면 그들의 권력을 다시 되찾게 해 줄 수 있는 인물은 존 시나밖에 없다고 하네요. 시나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절대 그들이 권력을 되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1. 골더스트 & 스타더스트(c) vs.

PWG 2014년 Untitled II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10월 17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흥행명이 뭐 이래 하시겠지만 흥행명 맞습니다. 흥행명 이름이 '이름 없음'... 참고로 2인 이유는 PWG 2003년 데뷔쇼가 흥행 이름이 없었습니다 ㅋㅋ 1. 토마소 치암파 vs. 비프 뷰직 (***1/2)예상대로 좋은 경기가 나왔습니다. 저번 리뷰에서도 적었나 모르겠지만 굴락보다는 뷰직이 PWG에 적응을 잘 할 겁니다. 테크닉은 물론이거니와 브롤링도 어느 정도 되니까요. 그런 면에서 치암파랑 붙인 부킹은 좋았습니다. 프로젝트 치암파를 킥아웃하는 등 니어폴도 좋았고 초반에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서 불시에 체어샷이 나오는 장면도 좋았네요. 제가 일찍이 블로그에 론다 로우지가 이 흥행에 관람하러 왔었다고 글을 적었는데 이 경기에서 론다 로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