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Posts
328 posts
ROH 2013년 SuperCard of Honor VII 리뷰
2013년 4월 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원래 WAR 흥행을 먼저 했는데, 아무래도 슈퍼카드 오브 아너가 ippv이고 주목도가 높다 보니 먼저 올라온 것 같네요. WAR도 올라오면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QT 마샬 & RD 에반스 vs.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 마샬의 파트너가 미정이었는데, 에반스가 마이크로 어쩌구저쩌구 떠들더니 자기가 한다고 하네요. 이럴 거면 뭐하러 미스테리 파트너라고 홍보했는지 ㅡㅡ ACH가 상당히 잘해주었습니다. RD 에반스랑 토마스도 나름 자기 역할을 해준 것 같네요. 마샬만 역시 명불허전 한 게 없는... 선수보다 매니저가 더 레슬링을 잘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Winner :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2. 쉘

WWE 2013년 WrestleMania 29 리뷰
프리뷰는 이미 며칠 전에 쓴 바 있으니, 바로 잡설 없이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 참고로, 이글루스에서 4월 10일에 하루종일 점검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것 다 못하고 글을 볼 수만 있다고 합니다. 제 이글루 방문하셔서 유동닉으로 리플 다시는 분들 참고 바랍니다 ^^; [프리 쇼 매치] 웨이드 바렛(c) vs. 더 미즈 (IC 챔피언쉽) (★★★☆) 프리쇼 매치 스킵할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보게 되었는데, 안 보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놀랍게도 프리쇼에서 챔피언이 바뀌었네요! 작년엔 세자로가 프리쇼에서 US 챔피언 따더니 미들급 챔피언의 위상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경기 퀄리티가 레매 애피타이저(?)용으로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미즈가 바렛의 피니쉬를 킥아웃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네요~ Win

TNA 2013년 One Night Only: X-Travaganza 리뷰
TNA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금요일 피피비 원나잇 온리 첫 피피비입니다. X-디비젼에 특화된 피피비입니다. 생방으로 했으면 결과도 모르고 보고 더 재밌었을 것 같은데, 뭐 녹화니 할수없이 봐야죠; 결과는 알고 봅니다. 1. Xscape 매치 (맷 벤틀리, 알렉스 실바, 린스 도라도, 샘 쇼, 푸마, 지미 레이브, 크리스챤 요크) (★★★☆) 오랜만에 TNA에 등장하는 레슬러들도 보이고, 것체크에 합격하고 오랫동안 못나오고 있다가 이번에야 기회 잡아서 나오는 레슬러들도 보이네요. 평소에 지미 레이브 나온 거 보면 부왘했겠지만 이미 ROH에 컴백을 해서리;; 마지막에 크리스챤 요크랑 지미 레이브가 남고 크리스챤 요크가 탑로프 넥브레이커를 통해서 지미를 쓰러트리고 케이지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하네요~ 관중들이 소

레슬매니아 29 프리뷰
원래 프리뷰를 좀 더 일찍 쓰려 했었는데, 이글루스가 요즘 흉흉한 지라 티스토리 블로그 계정도 파고 뭐 그래서 쓸 여유가 안났었네요. 지금이라도 써보렵니다. 사실 WWE의 레슬매니아보다 이 주간에 펼쳐지는 타 단체들의 매치업이 더 끌리긴 한데, 그래도 프로레슬링 최고 단체의 최고의 이벤트인 만큼,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 있는 건 사실이네요. 개인적으로 말해서, 올해 레슬매니아는 작년과 비슷하게 나오기만 해도 선전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쇼 매치] 웨이드 바렛(c) vs. 더 미즈 (IC 챔피언쉽) 사실 IC 챔피언쉽은 몇 주 전 RAW에서 했었던 바렛 대 미즈 대 제리코로 갔어야 했다고 봅니다. 실제로 그 매치 퀄리티가 꽤 좋았었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 매치업을 RAW에서 바로 써 버리고 제리코는

CHIKARA 2013년 WatchMaker 리뷰
2013년 3월 9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본래 이 흥행에서 에디 킹스턴 vs. 그린 앤트의 그랜드 챔피언쉽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에디 킹스턴이 불참함에 따라서 경기 대진이 변경되었다고 하는군요. 전 아직도 에디 킹스턴이 왜 불참했는지 이유를 모르는데, 혹시 아시는 분??;; 1. 올리버 그림즐리 vs. 에디 그레이브즈 (★★★) 타단체에서 온 두 레슬러들이 오프닝 매치를 장식하네요. 누군지 잘 몰라서... 제 기억에는 QUEST인가 그런 단체에서 온 것 같은데 그런 단체 이름도 처음 들어봅니다. 리뷰한답시고 쓰는데 기본상식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경기는 그냥저냥이었네요 Winner : 올리버 그림즐리 2. 바티리(오피디언, 오베리언, 코발드, 코다마) vs. 솔져 앤트 & 더 콜로니 - 익스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