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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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3년 SuperCard of Honor VII 리뷰

ROH 2013년 SuperCard of Honor VII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4월 12일

2013년 4월 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원래 WAR 흥행을 먼저 했는데, 아무래도 슈퍼카드 오브 아너가 ippv이고 주목도가 높다 보니 먼저 올라온 것 같네요. WAR도 올라오면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QT 마샬 & RD 에반스 vs.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 마샬의 파트너가 미정이었는데, 에반스가 마이크로 어쩌구저쩌구 떠들더니 자기가 한다고 하네요. 이럴 거면 뭐하러 미스테리 파트너라고 홍보했는지 ㅡㅡ ACH가 상당히 잘해주었습니다. RD 에반스랑 토마스도 나름 자기 역할을 해준 것 같네요. 마샬만 역시 명불허전 한 게 없는... 선수보다 매니저가 더 레슬링을 잘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Winner :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2. 쉘

WWE 2013년 WrestleMania 29 리뷰

WWE 2013년 WrestleMania 29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4월 9일

프리뷰는 이미 며칠 전에 쓴 바 있으니, 바로 잡설 없이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 참고로, 이글루스에서 4월 10일에 하루종일 점검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것 다 못하고 글을 볼 수만 있다고 합니다. 제 이글루 방문하셔서 유동닉으로 리플 다시는 분들 참고 바랍니다 ^^; [프리 쇼 매치] 웨이드 바렛(c) vs. 더 미즈 (IC 챔피언쉽) (★★★☆) 프리쇼 매치 스킵할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보게 되었는데, 안 보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놀랍게도 프리쇼에서 챔피언이 바뀌었네요! 작년엔 세자로가 프리쇼에서 US 챔피언 따더니 미들급 챔피언의 위상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경기 퀄리티가 레매 애피타이저(?)용으로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미즈가 바렛의 피니쉬를 킥아웃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네요~ Win

TNA 2013년 One Night Only: X-Travaganza 리뷰

TNA 2013년 One Night Only: X-Travaganza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4월 8일

TNA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금요일 피피비 원나잇 온리 첫 피피비입니다. X-디비젼에 특화된 피피비입니다. 생방으로 했으면 결과도 모르고 보고 더 재밌었을 것 같은데, 뭐 녹화니 할수없이 봐야죠; 결과는 알고 봅니다. 1. Xscape 매치 (맷 벤틀리, 알렉스 실바, 린스 도라도, 샘 쇼, 푸마, 지미 레이브, 크리스챤 요크) (★★★☆) 오랜만에 TNA에 등장하는 레슬러들도 보이고, 것체크에 합격하고 오랫동안 못나오고 있다가 이번에야 기회 잡아서 나오는 레슬러들도 보이네요. 평소에 지미 레이브 나온 거 보면 부왘했겠지만 이미 ROH에 컴백을 해서리;; 마지막에 크리스챤 요크랑 지미 레이브가 남고 크리스챤 요크가 탑로프 넥브레이커를 통해서 지미를 쓰러트리고 케이지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하네요~ 관중들이 소

레슬매니아 29 프리뷰

레슬매니아 29 프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4월 7일

원래 프리뷰를 좀 더 일찍 쓰려 했었는데, 이글루스가 요즘 흉흉한 지라 티스토리 블로그 계정도 파고 뭐 그래서 쓸 여유가 안났었네요. 지금이라도 써보렵니다. 사실 WWE의 레슬매니아보다 이 주간에 펼쳐지는 타 단체들의 매치업이 더 끌리긴 한데, 그래도 프로레슬링 최고 단체의 최고의 이벤트인 만큼,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 있는 건 사실이네요. 개인적으로 말해서, 올해 레슬매니아는 작년과 비슷하게 나오기만 해도 선전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쇼 매치] 웨이드 바렛(c) vs. 더 미즈 (IC 챔피언쉽) 사실 IC 챔피언쉽은 몇 주 전 RAW에서 했었던 바렛 대 미즈 대 제리코로 갔어야 했다고 봅니다. 실제로 그 매치 퀄리티가 꽤 좋았었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 매치업을 RAW에서 바로 써 버리고 제리코는

CHIKARA 2013년 WatchMaker 리뷰

CHIKARA 2013년 WatchMaker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4월 3일

2013년 3월 9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본래 이 흥행에서 에디 킹스턴 vs. 그린 앤트의 그랜드 챔피언쉽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에디 킹스턴이 불참함에 따라서 경기 대진이 변경되었다고 하는군요. 전 아직도 에디 킹스턴이 왜 불참했는지 이유를 모르는데, 혹시 아시는 분??;; 1. 올리버 그림즐리 vs. 에디 그레이브즈 (★★★) 타단체에서 온 두 레슬러들이 오프닝 매치를 장식하네요. 누군지 잘 몰라서... 제 기억에는 QUEST인가 그런 단체에서 온 것 같은데 그런 단체 이름도 처음 들어봅니다. 리뷰한답시고 쓰는데 기본상식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경기는 그냥저냥이었네요 Winner : 올리버 그림즐리 2. 바티리(오피디언, 오베리언, 코발드, 코다마) vs. 솔져 앤트 & 더 콜로니 - 익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