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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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3년 Aniversario: Never Compromise 매치업 (업데이트 중)

CHIKARA 2013년 Aniversario: Never Compromise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5월 23일

현지 시간으로 6월 2일에 있을 치카라 올해 첫 iPPV입니다. 1. 에디 킹스턴(c) vs. 이카루스 (그랜드 챔피언쉽) 2. 3.0(c) vs. 직쏘 & 더 샤드 (캄페오네토스 데 파레하스) 3. 아마시스 vs. 오피디언 (석관 매치) (※ Sarcophagus 단어 난생 처음 들어보는데 뭐 검색해보니 '석관'이라고 하네요. 룰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캐스킷 매치와 동일한 것인지;;) 4. 더 콜로니 vs. 데버스테이션 코퍼레이션 5. 가빈 라우드스피커 vs. 팀 돈스트 6. 스펙트럴 엔보이 vs. 더 콜로니: 익스트림 포스 7. 미스터 터치다운(c) vs. 새투린 (영 라이언스 컵 매치) (※ 매치업이 많이 빈약해 보이네요; 보통 흥행 때보다 매치업이 더 안좋은 것 같습니

WWE 2013년 Extreme Rules 리뷰

WWE 2013년 Extreme Rules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5월 20일

WWE에서 레매 이후에 정말 오랜만의 피피비네요. 보통 레매와 익룰의 시간 텀이 짧았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길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매치업이 레매보다 더 나아보이던데 퀄리티 그만큼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프리 쇼 미즈 대 코디 로즈는 평소 프리쇼매치 퀄리티만큼 그저 그랬는데 그래도 막판에 피니쉬 카운터들은 볼만했던 것 같네요. 1. 크리스 제리코 vs. 판당고 (★★★☆) 좋은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사실 경기 퀄리티로만 따지자면 레슬매니아 때랑 비슷했는데, 판당고가 그 사이에 네임밸류가 많이 올랐고, 오프닝 매치여서 관중반응도 좋았고 게다가 제리코가 이겼으니 체감상으로는 훨씬 더 재밌게 본 것 같네요~ 제리코는 그 나이에 탑로프에서 링바깥으로 플라잉 크로스바디도 하고 정말 대단합니다

CHIKARA 2013년 Tag World Grand Prix 확정 대진

CHIKARA 2013년 Tag World Grand Prix 확정 대진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5월 17일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현지 시간으로 5월 18일에 있을 흥행입니다. 2008년에 마지막으로 하고 치카라에서 안한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올해 부활했나 보드라구영. 그럼 킹 오브 트리오스는 어쩌냐...그럴 의문이 들 수는 있겠는데, 9월~10월 흥행이 안잡혀 있는 걸로 봐서는 그 때 킹 오브 트리오스를 할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예상해 보네요~ 근데 하루에 16강~결승을 다 하는 건가요? 너무 혹사 아닌가;; <1st Stage (Afternoon)> 1. 더 발틱 시즈 vs. 영 벅스 2. 스펙트럴 엔보이(中 할로위키드, 프라잇메어) vs. 더 콜로니: 익스트림 포스(中 악틱 레스큐 앤트, 디비앤트) 3. 브라바도 브라더즈 vs. 바티리(中 오베리언, 코다마) 4. 제로 그래버티

WWE 2013년 Extreme Rules 매치업 (업데이트 중)

WWE 2013년 Extreme Rules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5월 12일

1. 존 시나(c) vs. 라이백 (라스트 맨 스탠딩 매치) (WWE 챔피언쉽) 2. 트리플 H vs. 브록 레스너 (스틸 케이지 매치) 3. 돌프 지글러(c) vs. 잭 스웨거 vs. 알베르토 델 리오 (래더 매치)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지글러의 뇌진탕 증세 때문에 대진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4. 쉐이머스 vs. 마크 헨리 (스트랩 매치) (각자 한 손에 줄을 고정시키고 4각의 턴버클을 순서대로 터치해야 승리하는 경기입니다.) 5. 랜디 오턴 vs. 빅 쇼 (익스트림 룰즈 매치)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Brian Kendrick presents 2013 King of Flight 리뷰

Brian Kendrick presents 2013 King of Flight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5월 12일

2013년 3월 24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대진이 좋아 보여서 예전에 글로만 접하고 보고 싶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 영상이 XWT에 뜰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PWG 흥행 다음날에 해서인지 켄드릭이 그 흥행에 참가했던 레슬러들을 죄다 끌어모았더군요. 이 흥행의 테마는 8명의 하이플라이어들이 토너먼트를 치루어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 번외편으로 한 번 리뷰를 써 보도록 하죠. 해설자가 무려 나이젤 맥기니스입니다 ㄷㄷ 1. 폴 런던 vs. 사무라이 델 솔 (8강전) (★★★3/4) 런던 PWG에서 두 경기 뛴 것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해줬습니다~ 상대가 사무라이 델 솔이라서 그런지도 말이죠. 솔직히 흥행 보기 전에 레슬러들이 설렁설렁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상당히 열심히 해 주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