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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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덕질이란....
제 초기 때의 블로그나 제 예전 글을 자세히 살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제가 프로레슬링 말고도 여자 아이돌 얼빠짓을 못지않게한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근데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군요. 제가 여아이돌을 좋아하는 상대가 자주 바뀌고는 하지만 리지랑 수지는 정말 예외적으로(?) 오랫동안 팬인데 오늘 아침에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덕질하는 애가 레슬링 팬이라니??? 흑흑 리지랑 같이 레슬링 보고 싶네요 ㅋ큐ㅠㅠㅠㅠ 이게 바로 꿈의 덕질 아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p.s : 덤으로 리지의 슬리퍼홀드(?)

TNA 2014년 Sacrifice 매치업 (업데이트 중)
현지 시간으로 2014년 4월 27일 있을 TNA 피피비입니다. 1. 에릭 영(c) vs. 매그너스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커트 앵글 & 윌로우 vs. 락스타 스퍼드 & 이던 카터 3 3. 바비 루드 vs. 불리 레이 (테이블 매치) 4. 제임스 스톰 vs. 거너 (I Quit 매치) 5. 매디슨 레인(c) vs. 안젤리나 러브 (TNA 넉아웃 챔피언쉽) 6. 사나다 세이야(c) vs. 티그레 우노 (X 디비젼 챔피언쉽) 7. 미스터 앤더슨 vs. 새뮤얼 쇼 (커미티드 매치)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ROH는 이제 더 이상 북미 인디단체가 아닙니다
ROH가 방금 중대발표를 했습니다. 6월 22일 있을 베스트 인 더 월드가 Live PPV로 데뷔할 것이라 발표했네요! ROH가 예전에 iPPV를 하다가 스트리밍 사고가 많이 나면서 작년 중반에 인터넷PPV를 중단했었죠. 그래서 내내 인디 팬들의 불만이 위클리쇼를 제외한 흥행을 라이브로 볼 수 없다는 점이었는데 이번에 ROH가 ippv를 뛰어넘어서 더 레슬링 팬들에게 대중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위클리쇼가 이미 티비로 송출되고 있고, 중요 이벤트까지 이렇게 PPV로 방영되면 ROH는 더 이상 인디 단체가 아니라 북미 메이저 단체 중의 하나가 되는 것이 자명해지겠네요~ 이렇게 북미 레슬링 메이저 단체는 WWE, TNA, ROH가 되겠고, 게다가 내년에 제프 제럿이 GFW까지

ROH 2014년 Supercard of Honor VIII 리뷰
2014년 4월 4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애덤 콜 대 제이 브리스코의 래더 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세드릭 알렉산더 vs. 로데릭 스트롱 (***1/2)이 경기를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는데 오프닝 경기로 잡는 걸 보니 그렇게 큰 퀄리티는 나오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스트롱이 데케이드 멤버들과 같이 나왔는데 역시 경기 막판에 데케이드 멤버들이 세드릭을 방해했었네요. 사실 생각해 보면 ROH가 이 스토리에 공을 많이 들였던 것 같은데 스토리의 비중에 비해서 오프닝 매치로 한 것도 그렇고 경기 퀄리티도 그렇고 조금 아쉽긴 합니다.Winner : 로데릭 스트롱 (경기 후, 지미 제이콥스가 자신을 잘 따르는 애덤 페이지를 극찬하고, 딴지를 거는 세드릭에게 당장 이 건물을 떠나라고 하네요. 그리고

WWE 2014년 Wrestlemania XXX 리뷰
드디어 레매 30의 문이 열렸습니다. 바로 리뷰 시작합니다. [프리-쇼 매치] 우소즈(c) vs. 라이백슬 vs. 리얼 아메리칸즈 vs. 로스 마타도레스 (WWE 태그팀 챔피언쉽) (***3/4)제거 경기인 줄 몰랐는데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제거 매치를 해서 경기 시간도 늘어나고 좋은 장면도 더 들어나고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제가 프리뷰에서 예상한 장면들의 거진 다 나왔습니다. 엘 토리토가 깨알같은 활약을 해 주고 세자로랑 우소즈가 큰 활약을 해줄 것이라는 예상 말이지요. 전 아직도 이 매치가 왜 프리쇼에 밀려나야 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별 4개를 주려고 했으나 괘씸해서 별 1/4 깎습니다.Winner : 우소즈 (Still WWE 태그팀 챔피언)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