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덕질이란....
Post
원문 보기 →
꿈의 덕질이란....
제 초기 때의 블로그나 제 예전 글을 자세히 살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제가 프로레슬링 말고도 여자 아이돌 얼빠짓을 못지않게한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근데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군요. 제가 여아이돌을 좋아하는 상대가 자주 바뀌고는 하지만 리지랑 수지는 정말 예외적으로(?) 오랫동안 팬인데 오늘 아침에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덕질하는 애가 레슬링 팬이라니??? 흑흑 리지랑 같이 레슬링 보고 싶네요 ㅋ큐ㅠㅠㅠㅠ 이게 바로 꿈의 덕질 아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p.s : 덤으로 리지의 슬리퍼홀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