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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어벤져스
1. ♥.♥ 로키 불쌍해, 근데 귀여움. 웬지 형 나좀 봐줘 형 나좀 살려줘 형 제발 구해줘 그러는거같음... 2. 중간에 블랙 위도우가 호크 아이 어떻게 되냐고 로키한테 물어볼때 로키가 슬쩍 그런다. 피로 물든 손은 씻을 수 없어. 근데 이게 2회차때 보니까 로키가 스스로에게 하는 말 같다는 생각이.. 나는 어디까지나 원작은 잘 모르고 영화만 챙겨봤었는데 토르 영화에서 보면 토르가 초반에 성격이 개차반일때도 항상 반짝반짝 빛나고 친구도 많고 그랬는데 로키의 세상에는 토르밖에 없었다. 후회를 하고있지만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게이트를 열었을때 토르가 닫으라고 했을때도 로키는 계속 돌이킬수 없다, 어쩔수없다 계속 이러기만 하는데 형이 도와줘 형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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