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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관련 잡담..

디아 관련 잡담..

     |2012년 6월 15일

-스샷은 세명의 시체가 쪼르륵 늘어선게 귀여워서.. 디아3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난 이 시점에서 누군가가 내게 디아3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난 주저없이 '모바일 경매장의 서비스의 부재'라고 대답하겠다. 서버상태는 아쉽지 않냐고?? 훗, 디아2 할 때 매일같이 렐름다운되던걸 생각하면 뭐 이 정도는 애교지. 난 회사에 있는데, 경매마감시간은 오후 3시, 5시 이러면 정말이지.. 너무 슬프다. 나도 입찰한 물건 좀 낙찰받고 싶다고오오 ㅠ_ㅠ 와우처럼 모바일 경매장 시스템 좀 도입해주면 안되겠니. 근데 난 아직도 스마트폰이 아니잖아(...) 모바일 경매장 서비스가 제공되면 핸드폰부터 바꿔야 할 판국이다. 난 핸드폰은 전화와 문자만 되면 된다는 신조의 사람이라 그간 스마트폰에 별 관심이 없었는

여전히 디아3 삼매경.

여전히 디아3 삼매경.

     |2012년 6월 2일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뻘짓을 하며 살고 있다(...) 다음에 디아3 관련 글을 쓰게 된다면 스탯이나 공격력 관련 스샷도 올려봐야지. 그래봤자 불지옥 액트2를 근근히 깨나가고 있는, 별 볼일 없는 공격력 3만대의 악사지만서두. 와우할 때도 업적이라는 개미지옥에 빠져서 허덕거렸건만, 디아에 와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걸 보면 나란 인간은 참 뻔한 인간인 것 같다. 그래도 역시 이런게 보이면 안할 수가 엄써.. 암튼 현재의 목표는 소박하게 3천점. 그나저나 개발지옥하고 고품질우물 언제 뜨는거야.. 이거야 뭐, 내 랜덤운이 없어서 그렇다고 쳐도 공회당하고 주민의 일지 버그는 언제 풀어줄건지 모르겠다. 저것만 체크되면 업적 2개 달성인데, 계속 못하고 있으니까 은근히 신경쓰인다. 몸상태는 여전히 안

120528

120528

     |2012년 5월 28일

디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근황

디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근황

     |2012년 5월 27일

# 나는 피곤해지면 입주변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타입이다. 처음엔 혓바늘이 돋아나고 입의 양쪽끝이 갈라지거나 찢어지기 시작하며 거기에서 더 몸상태가 안좋아지면 입술이 부르트거나 발진같은게 올라오면서 진물까지 나오는데, 요즘의 내가 딱 마지막 상황에서도 최악의 단계인 것 같다. 밤부터 새벽사이에 디아3을 하고 겨우 3시간 정도 잠을 청한 뒤 출근하는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누적때문인지.. 입술이 그야말로 만신창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태. 진물이 굳어서 노란딱지가 다닥다닥 앉아있는데, 대화를 하거나 음식을 먹기 위해서 입을 벌리면 그 부분이 다시 쩍쩍 벌어지면서 진물이 나와서 휴지로 닦아낼 때마다 노란 물같은게 묻어나온다. 덕분에 립스틱은

[경기] vs 삼성 3연전(5.22~5.24)

[경기] vs 삼성 3연전(5.22~5.24)

     |2012년 5월 25일

# 5월 21일 - 조금 불안하긴 했어도 그럭저럭 잘 던지던 유먼이 5회에 담만 안걸렸어도.. 아아.. - 유먼이 생각보다 일찍 내려가지만 않았어도 최대성과 강영식의 불놀이는 안봐도 됐을텐데.. - 명우, 성배 잘 던지고 있는데 왜 저 둘을 올린겁니까, 감독님 ㅠ_ㅠ - 오늘 유일한 1점을 내준 재균이지만 그래도 1번타자감은 아닌것 같다. 주처님 어서 돌아오세요. - 아섭이도 오늘 잘했는데.. 아섭이가 나가면 뭐해, 꼴린업 3놈의 빠따가 다 파업중(...) - 그래도 안타수는 삼성하고 동일하게 9개네. 근데 왜 5:1로 진거냐..라고 묻기도 이제 지친다. # 5월 22일 - 고원준이 간만에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 역시 패기있는게 던지는게 좋아보인다. - 울 재균이의 쓰리런>_< 놀땐 확실히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