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관련 잡담..

     |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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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관련 잡담..

디아 관련 잡담..

     |2012년 6월 15일

-스샷은 세명의 시체가 쪼르륵 늘어선게 귀여워서.. 디아3를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난 이 시점에서 누군가가 내게 디아3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난 주저없이 '모바일 경매장의 서비스의 부재'라고 대답하겠다. 서버상태는 아쉽지 않냐고?? 훗, 디아2 할 때 매일같이 렐름다운되던걸 생각하면 뭐 이 정도는 애교지. 난 회사에 있는데, 경매마감시간은 오후 3시, 5시 이러면 정말이지.. 너무 슬프다. 나도 입찰한 물건 좀 낙찰받고 싶다고오오 ㅠ_ㅠ 와우처럼 모바일 경매장 시스템 좀 도입해주면 안되겠니. 근데 난 아직도 스마트폰이 아니잖아(...) 모바일 경매장 서비스가 제공되면 핸드폰부터 바꿔야 할 판국이다. 난 핸드폰은 전화와 문자만 되면 된다는 신조의 사람이라 그간 스마트폰에 별 관심이 없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