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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 구글 로고의 귀여운 변신

런던올림픽 - 구글 로고의 귀여운 변신

     |2012년 8월 21일

올림픽 개막식이 있던날 우연히 구글에 접속하였다가 깨알같이 변신한 로고에 반하여 그날부터 매일 집착적으로 로고를 수집했다 개막식 동양인이 없어 아쉽다는 의견 - 예쁜 물색을 이용해 알파벳 O 를 만든 싱크로나이즈 선수들 우리나라 자매선수들이 예쁜연기를 펼쳤던 종목 장대 멀리던지기 허들 육상선수들을보니 온몸에 에너지가 느껴졌다 흑인선수들의 최강육상 인종차별이 아니라 연구가 필요하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스피드에 강할까 농구 조정? 공식 종목명을 모르겠지만T_T 로고자체는 너무 이쁜 다이빙 눈물과 감동을줬던 펜싱 기쁨의 동메달과 그보다 좀 더 기뻤던 한일전의 승리 축구 예쁜 손연재선수의 미래를 볼 수 있었던 리듬체조 양학선 선수의 기술과 착지가 멋졌

2012.08.18.토

     |2012년 8월 19일

1.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조커붙이길래미리 붙여놓으면 일단 다른 멤버들은 조커란을 못건들고다 붙여진거 보고 요리조리 피해쓴다고 생각해서박명수 천재네 했는데… 이럴수가

THE DARK KNIGHT RISES

THE DARK KNIGHT RISES

     |2012년 7월 30일

올해 특별히 기대했던 영화 세 작품 드디어 그 마지막편인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았다 개봉했던 주에 바로 보았는데 - 그냥 지나가려다가 블로그에 남기면 좋겠다 싶어서 우선은 완결편이라는 점에서 만족스러우면서도 다시는 못보나 싶어 아쉽기도 하고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 여성의 지위상승과 여성성의 확립을 영화에서 보았다 너무 맥없이 베인에게 당하는 웨인을 보면서 불사조인가 (..) 했다 목소리나 비주얼에서 너무나 사실적인 공포감이 들었고 맨주먹으로 싸우는 모습에 정말 악의 근원이구나 싶었는데. 반전과 함께, 베인 그위에는 미란다가 있었으니 그리고 이번 라이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의 매력

블소를 하지는 않지만..

블소를 하지는 않지만..

     |2012년 7월 17일

여전히 디아3 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할 지경이라 블소는 할 틈도 없고, 당분간 그럴 생각도 없지만 블소에는 내 이름(실명)을 달고 다니는 캐릭터가 있다. 아는 분이 블소는 여캐가 갑이라 꼭 여캐를 키우고 싶은데 게임 분위기가 무협풍이라 늘 쓰던 영어아이디나 양키삘나는 이름은 어색한 것 같아서 무협소설의 아는 여주인공 이름들을 넣었더니 죄다 이미 임자가 있는 상황이었다고(...) 그래서 친한 여자애 이름을 써봤더니 그것도 이미 선점이 되어있길래 그나마 좀 흔하지 않은 성씨를 가진 내 이름을 넣어보니까 그건 아직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여서 그냥 그걸로 캐릭터를 만들어버렸다며 사후보고를 하셨다. 그래도 나름 예쁘게 만들었으니 봐달라며 메일로 스샷을 몇장 보내주셨는데 내가 200번쯤 다시 태어나야 가능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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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7월 4일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 미디어데이 하루 전, 온에어도 곧. 정말 말 그대로 '별 걸 다'시킨 덕에 최근의 3주는 정말 최악의 스케줄이었다. 당장 내일 지나면 병원부터 다녀와야지. 소화가 진짜 안된다. 휴가고 뭐고 그냥 딱 이틀만 아무것도 안하고 쉬면 좋겠네. 신경써야 할 일은 회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 피곤.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없어. 뭐 하나는 놓아야 하는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신경 쓰는 만큼만 잘 되면 좋겠다. 그렇지 민호야? 잘 되어야한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