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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준플 2차전 롯데 vs 두산 직관
어제 민호의 부상 때문에 솔직히 이래저래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용덕한이 수비에서 포수자리만 메꿔주는 정도가 아니라 타격에서도 이틀 연이어서 제대로 해주는게 얼마나 기특하던지. 정말 용덕한 안데려왔으면 어쩔뻔 했나 ㅠ_ㅠ 동점타를 친 문규현도 오늘 제 역할을 잘해줬다 ㅠ.ㅠ)b 막판에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을땐 부상일까봐 가슴이 철렁... 제발 더이상 부상은 안돼에에.. 사직에서 하는 3,4차전은 거리상 갈 수 없으니 이제 5차전 예매를 노려야(?!!?)...가 아니라 그냥 깔끔하게 사직에서 마무리짓고 여유있게 플옵을 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0년 준플의 리바이벌 같은 사태는 절대 보고싶지 않음(...) 오늘도 P아가씨 덕분에 롯데 응원석과 가까운 자리에서 T님과 신나게 응원을 하고 올 수 있
준플 1차전 롯데 vs 두산 직관
내 능력으론 당연하게(!!)예매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었지만, 두산팬 P아가씨의 자비로운 은총으로 준플 1차전을 직관으로 볼 수 있었다. 심지어 2차전까지 예매를 해주시더라는 ㅠ.ㅠ 상대팀 팬에게도 아량을 베풀어주시는 P님은 완전 대인배이심. 첨엔 그저 경기를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경기 내내 계속되는 롯데 선수들의 실책 퍼레이드 때문에 나중엔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어질어질.. 덕분에 정줄을 붙잡고 있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다. 아니, 왜 편하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어렵게 이기려고 발악하는거니.. 대체 왜.. 그 와중에 박준서랑 용덕한이 이렇게 한건씩 해줄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다. 흑흑, 장하고 기특하구나. 이놈들아 ㅠ_ㅠ 다른 놈들은 반성 좀 하고 낼은 제
2012.10.07.일
1.원래 쓰던 아이디는 비밀번호를 잊어먹어서 새로운 아이디로 잠시 쥬니어네이버에 있는 동물농장 구경하다가 자신이 기부농장이라는 분이 있어 확인했더니 그냥 아이템을 기부하고 싶으시단다.그렇데도 보통 그에 맞는 대가라고 생각 하는 추천을 바라시지도 않는다.나는 그냥 아이템수집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 거였는데...뭔가 생각하게 하는 분이 신 것 같다. 2.아랫글에 쓴 게임은 다시 깔았다.아무튼 1 내용을 쓰려고 쓴거라서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다.
이 기사 너무 좋아>_<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유먼 너무 솔직한거 아냐?? 답변들을 보면서 한참을 웃었다 ㅠ_ㅠ 제일 재밌었던 답변은 서건창의 질문에 대한 대답. - 우리 팀과 경기를 할 때 나같은 컨택트 위주의 타자와 박병호, 강정호 같은 홈런타자 중 어떤 타자들이 더 상대하기 어려운가? 그리고 리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타자와 사구를 맞히고 싶은 타자가 있다면? (넥센 서건창) ▶(질문을 듣자 마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서건창 당신이다. 정말 계속 커트를 해낸다. 미치겠다. KIA 이용규도 마찬가지다. 이 타자들만 만나면 투구수가 계속 늘어나 힘들다. 우리 팀 전준우는 첫 자체 연습경기 때 나를 상대로 계속 커트를 해내 나중에는 그냥 안타 치라고 한가운데 공을 주기도 했다.

합정동 동네사랑방 같은 자전거공방 <두부공>
올 여름밤은 자전거와 함께 보냈다고해도 오버가 아닐것같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홍대에서 무려 도곡동 타워팰리스까지 달렸으니- 한창 자전거를 사랑하고있는 요즈음. 일요일에는 자전거 정비를 위해 당인리길에있는 두부공에 들렀다 저 곰. 너무 귀여운데 사장님과 씽크로율 120% 건물외관은 이와같이- 화요일만 쉬시고 한쪽 벽에는 이쁜 옷걸이와 썰티피케이트들이 있고 강아지를 좋아하실것 같은 마음씨 좋고 순박한 느낌의 사장님이었다 파트별로 정성껏 봐주시고 문제가 있는곳도 꼼꼼하게 고쳐주셨다 : ) - 자전거를 사랑하는 많은사람들이 찾아줬으면 하는 두부공 : ) 서울 마포구 합정동 369-45 www.dooboogo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