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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O K Y O

T O K Y O

     |2012년 12월 18일

+ 트레블러의 간소회된 기초화장품

<RIDING> 지나치게 짧은 가을

<RIDING> 지나치게 짧은 가을

     |2012년 11월 2일

삼청동을 차를 타고 갈때, 청와대앞으로 지나가는 코스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날좋던 가을의 어느날 자전거를 타고 청와대앞을 지나가기로ㅎㅎ 홍제천을 따라서 상명대까지 갔었는데 홍은동근처에 멋진 폭포가 있는것을 발견 갈대같은 마음은 별로지만 갈대자체는 너무 계절색을 잘띄고있어서 좋다 부암동에 도착에 잠깐 쉬고는 청운중학교를 지나 정와대로 진입! - 청와대 정 중앙에있던 분수 평일에 오면 정말 한산한데 관광객들이 제법 많았다 그나저나 저 분수는 마치 북조선을 떠올리게하는. 블루하우스를 중앙에두고 그렇게 삼청동을 지나 성북동 가는 언덕을 쭉 올라갔더니 와룡공원이! 성북동을 자전거타고 올줄이야 - 이제 서울이 아닌 다른지역을 라이딩하고싶다 'ㅅ^

경 주 여 행 (10.6-10.7) DAY2

경 주 여 행 (10.6-10.7) DAY2

     |2012년 11월 1일

두번째 날. 새벽부터 산책을 갈까 했지만 수면을 좀 더 보충하고 곧장 석굴암으로 향했다 차가울 정도로 맑던 하늘과 바람 그렇게 표를 끊고 입구를 지나 석굴암으로 걸어들어갔다 오랜만에 마시는 산에서의 물 한바가지 그 이름도 감로수 - 석굴암 내에서는 기도가 한창이었고, 사진촬영이 안된다 하여 조용히 관람후 기도를 드리고 나왔다 얼마나 날씨가 맑던지 감포해수욕장이 산 뒤로 펼쳐진다 은빛바다 석상 하나하나 디테일까지 눈에 담고 오색찬란 등도 나부끼고 근처 선물샵에서 편백나무 조각도 사서 이제 불국사로 출발 한시간쯤 걸리는 토함산 하산 길이 잘 닦여있어 고생스러운것 없이 이야기하며 잘 내려왔다 : ) 불국사는 다들 관람에 의미를 두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 - 이

경 주 여 행 (10.6 - 10.7) DAY1

경 주 여 행 (10.6 - 10.7) DAY1

     |2012년 10월 28일

항상 부모님펜션에 가서 도와드리고 곧장 서울로 올라왔기 때문에 유적지는 몇군데 가봤지만 제대로 경주를 여행한적은 없어서 아쉬웠다 그러다가 마케팅수업을 들으면서 만난 언니오빠들과 함께 경주여행! 물론 숙박은 우리펜션에서 : ) 아침8시까지 서울역에서 만나 KTX에 탑승 수원에서 나머지 멤버들을 만나 도킹하고 다시출발 2시간 조금넘게 달려 경주역에 도착! 초가을의 느낌을 만들어주는 나무 제일 먼저 곧장 안압지로 향했다 밤에보는 안압지가 그렇게 좋다던데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의미있는 - 옛문양 참 예쁘다 모양도 음각도 전체적인 분위기도 풍경이 참 좋았다 다들 사진찍기를 멈추고 말없이 바라보고 느끼는 시간 안압지에서 나와 왕릉(혹은 귀족들의 릉)을 지나 첨성대쪽으로

<RIDING>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RIDING>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2012년 10월 18일

덥고 선선함에 기분좋던 9월(비록 지금은 10월이 되어버렸지만-) 서울의 라이딩코스는 다 섭렵하리라는 마음을 가지고있던 차에 급 북악스카이웨이로! 월드컵경기장-홍제천-부암동-팔각정-대학로-삼청동-홍대 크게보면 마포구와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를 아우르는ㅎㅎ 라이딩을 바로바로 레코딩할수있는 어플이 있어서 참 좋은듯 우선 부암동 치어스에 가서 치킨을 먹으려고 했는데 월요일 휴무인관계로 근처 비교적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멸치국수집으로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듯한 구조. 음식도 깔끔하니 괜찮았다 배를 채우고서 산모퉁이카페 앞으로 지나 북악스카이웨이로! 언덕은 힘을풀고 천천히 패달을 돌리면서 올라가야된다 경사가 급하기때문에 힘을 잘 배분해서 써야되고 호흡도 중요하다 무용을 해서인지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