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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나온 책이나 논설 중에는 잘나가다 봉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던데....
좋아요! 이 논리대로 로봇만화에 한국적인 뭔가를 넣어 봅시다. 예! 우리 전통의 그윽한 옹기의 빛깔이 살아난 품위있는 로봇의 형상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점에서 킴치워리어 한국적인 애니로 발굴 육성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랑카위
쿠알라룸프르에서 랑카위 가는 버스안. 싱가포르를 갈지 랑카위를 갈지 많이 고민했지만 좀 더 여유를 즐기고자 랑카위로 선택. 진짜 좋은 선택이였던 듯. 쿠알라룸프르에서 무려 12시간을 버스를 타고 또 다시 배를 두시간 정도 더 타고서야 도착했다. 벨기에에서 프라하 갈 때랑 똑같은 악몽. 버스에서 해방된 것 만으로도 기뻐. 버스멀미많이해서 배멀미는 식은 죽 먹기. 두둥 다와간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스타벅스. 왜냐면 왜냐면 선착장 내려서 해변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택시나 렌트카 타려면 줄을 어마어마하게 기다려야한다. 그래서 좀 쉬면서 기다리기로. 여기 베이커리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 숙소 드디어 도착. 수영장까지 떡하니 있
[하양고양이 프로젝트] 무,무기교환이다!!!!
스펙트럼 써클과 메모리얼 소드 3개 갈아서 마왕님 깔맞, 반진 캇제를 교환했습니다. 그러나 무기룬 부족;;;;으로 오토스킬 개방에는 실패했네요. 그래도 이제 무기가챠는 한동안 졸업하려고 합니다. ㅠ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동안....

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라카 도착! 사실 영문도 모르고 현지 친구한테 끌려왔는데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다. 말레이시아 와서 처음 본 하드락! 말라카 하면 상징적인 벽돌 건물 골목에 들어왔는데 약간 중국같기도 했다가 말았다가 쿠알라룸프르보다 시원해서 좋다. 재즈가 막막 울린다. 환청아니고 진짜로 식당에서. 왜 이런사진이 좋지. 여기 디게 유명한 호텔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사진이 좋지2. 죄다 유럽식 건물이 줄지어져 있다. 마차 끄는 사람도 있고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 사람도 있고 전형적인 관광지 모습이긴 하지만 다른 관광지보다는 좀 더 여유있는 모습이랄까. 통기타로 아리랑 불러주시던 아저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