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기생충'이 대체 어떤 영화길래 이 난리~?

Incarnation|2019년 5월 27일
Posts

봉준호 '기생충'이 대체 어떤 영화길래 이 난리~?

Incarnation|2019년 5월 27일

봉준호 "기생충" 영어 자막 만든 사람이 바로 영화 평론가 달시 파켓(USA, 경희대 연영과 교수). 2월달에 영어 자막 만들었는데 3개월 동안 이 영화를 이야기할 수 없어서 넘 힘들었다고... ㅋ 심사위원단 중 한 명인 로빈 캉필로 감독의 코멘트 / ▲ 제일 먼저 일어나서 물개박수 치는 사람이 캉필로 감독. 영화 '120bpm'으로 작년에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고, 올 해 심사위원 중 한 명이 됐다. "기생충 시사 직후 모든 심사위원들이 이 작품에 매료됐고, 이 작품을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결정하는데 단 1분도 주저하지 않았다. 탁월한 미장센, 배우들의 연기, 주제의식 등 기생충은 정말 놀라운 작품이다. 봉 감독님이 수상 소감의 자리에서 조르주 클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