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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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보텔 수원, 이그젝티브룸

[수원] 노보텔 수원, 이그젝티브룸

Hello, stranger! |2015년 3월 2일

지난 크리스마스. 노보텔 뷔페에 식사하러 갔다가이벤트 1등 상품. 숙박권이 당첨됐었다. 언제가야 더 좋으려나..즐거운 고민 끝에. 2월의 마지막 날.세 식구가 출동했다. 조식 2인이 포함된이그젝티브룸이었는데 체크인해보니,방이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거실 밤에 요기 앉아서맥주도 한잔씩 마시고.. 낮엔 요기 앉아서 뛰노는 두두를 구경도 하고. TV는 거실과 침실에 1대씩. 침실에 붙어있는 욕실 큼지막한 욕조.요기서 두두와 물놀이를 두 번이나 했다. 침실 체어 침실 침구가 포근포근하니 좋았다. 옷장엔 톡톡한 샤워가운 네쏘머신

해비치 호텔, 스위트룸

해비치 호텔, 스위트룸

Hello, stranger! |2014년 10월 23일

3박 4일의 여행기간 동안 해비치 호텔에 묵었다. 디럭스룸으로 예약을 했는데체크인할 때, 스위트룸으로 올려줘서 속으로 만세삼창을 외쳤다! 넓직한 거실 두두를 재워놓고여기서 짐 정리도 하고. 야식도 먹고. 자유롭게 지냈다. 우리집에 가져다놓고 싶었던 테이블. 거실 TV 요렇게 뒤쪽에 침실과. 침실에 딸린 욕실이 있다. 킹 사이즈 침대. 남편. 두두. 나.세 사람이 한 침대에서 편하게 잤다! 침실 체어 침실에 딸린 욕실.넓어서 마음에 쏙 들었다. 거실에도 화장실이 있어서거기선 두두용 설거지를 했고.여기는 씻는 용도로 사용했다. 해비치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져있어서열심히 관광하러 다니긴 힘들다. (중문까지 1시간 정도

제주 렌트카, SO CAR

제주 렌트카, SO CAR

Hello, stranger! |2014년 10월 23일

렌트카는 제주여행의 필수! 남편이 이곳저곳을 알아보더니SO CAR라는 곳에서 렌트를 했다. SO CAR는.. 차가 급하게 필요할 때, 30분 1시간..단위로도 빌려 쓸 수 있는 카 쉐어링 시스템이란다. 기름값은 차 내부에 비치된 전용카드로 결제를 하고.실제로 달린 킬로수만큼만 자동 결제. 차는 공영주차장 같은 곳에 세워져있고. 반납하는 장소도 내 마음대로 지정한 다그냥 세워놓고 가면 된단다. 모든 정보는 인터넷. 휴대폰 어플로 확인할 수 있다고. 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무척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제주공항에서 차를 찾고.반납도 이곳에서 했다. 자동차 열쇠는 마치, 마트에 전시된 카메라처럼..꽂혀져있어서, 분리할 수가 없고, 사진처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Hello, stranger! |2014년 6월 25일

남편의 휴가 기간. 두두를 데리고 재미나게 다녀올 만한 곳이어디에 있을까, 고민하다가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놀이공원에는 도시락이 제 맛!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을 만들었다. 단무지/ 햄/ 달걀/ 당근/ 참치 마요네즈/ 묵은지/ 파프리카 묵은지를 씻어서 쭉쭉 찢어 넣으면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난다. 남편꺼. 내꺼.2통에 나눠서 담았다.(하지만 한통씩 꺼내서 나눠 먹음) 작은 유리병에 잘게 자른 김치를 담았다. 요기에 얼린 생수 2병.맥주 2병 추가.ㅋㅋ 우리가 도착했을 때,비가 부슬부슬 내려서잠시 차에 있었다. 차에서 두두한테 우유를 먹였더니다행히 비가 개어서 룰루랄라 입장! 덕분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로스트밸리 대기 시간이 20분도 안 됨) 오랜만에 와 보는 놀이공

[화성] 롤링힐스 호텔, 산책

[화성] 롤링힐스 호텔, 산책

Hello, stranger! |2013년 10월 8일

산책로가 잘 되어있기로 유명한 호텔이라.. 남표니랑 나도.. 한 바퀴 휙..둘러봤다. 남편은 요기에서 내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겠다며, 의지가 활활 불타고 있었지만.. 나는..컨디션이 메롱. 아침에 조식먹고, 수영도 하고.. 사우나도 해서 그런지, 몸이 축축 쳐지고..힘들더라. 그래서 남편한테 괜히 툴툴거렸다. 지금 생각해보니..미안하네유. 남편이 우앙. 하면서 열심히 찍던 계단 분수. 여보야. 이게 예뻤어?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한바퀴 휙..둘러보니, 상 받을만 하더라.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거나..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인 것 같다. 그래서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는 듯. 저기 그늘에..엄마아빠들이 앉아있고. 앞에선, 아이들이 짝지어서 원반던지기 같은 놀이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