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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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강정호 노루 소리가 나왔나했더니
아이고 정호야 피츠버그가서 노루 구경을 하고있었네그랴 ㅋㅋㅋㅋ 노루 야캐요. 요즘 강정호가 잘하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의 넥센 경기는 벤헤켄느님의 아름다운 설계로 불펜소모없이 기본좋은 승리였네요. 완투도 노려볼만했는데 그건 아쉬워요. 벤 헤켄: 야 불펜에 전화해. 다 집에 가라고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매드퓨리오사
3편이 30년전에 나온 고전중의 고전. 저도 이전 시리즈는 하나도 안보고 그냥 북두의 권이 이거 베꼈다는것만 알고 있는 정도였습니다. 원래 이번에 나온다는 4편도 별 생각없었는데 평이 폭발적이라 ㄱㄱ싱 뭐....그냥 미친 영화였습니다. 처음부터 끝짜지 미친 놈들이 미친듯이 달려나갑니다. 영화가 굉장히 굵고 간결하더군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추격전을 시작하고 추격전이 끝나자 영화가 끝납니다. 스토리는 매우 간결하고 불친절하게 느껴질 만큼 일체의 잔가지없이 중심적인 이야기 딱 하나만 담아냈네요. 반전같은 것도 없는 고전적인 이야기고요, 영화내내 추격전 액션신을 찍다보니 2시간영화인데도 영화가 되게 길게 느껴지고 피로감이 상당하네요. 액션은 대부분 만족스러웠는데 맥스의 유일한 원맨쇼일 무기상 장면이 폭발로

감독은 할 만큼 했다.
6대0에서 결국 역전당한건 속쓰리지만 애초에 위닝시리즈 잡은 시점에서, 이쪽의 투수소모도 만만찮앗던 시점에서, 저쪽이 선발을 일주일에 3번 등판시켜서라도 이번 경기는 잡겠다는 의지를 곧추세우며 덤벼드는데 괜히 힘빼가며 이겨야하나? 싶었던 경기 그래도 염감은 오늘 가용가능한 투수들을 최대한 써가며 어떻게든 9회까지 리드를 지켜냈고 9회에 낼수있는 최강의 카드인 손승락을 냈다. 그리고 동점. 이제 이미 진흙탕에 빠진 시점에서 상대랑 서로 진흙 던져가며 도그파이트를 할 것인지 그냥 손털고 진흙탕을 빠져나올지의 선택에서 염감은 그냥 빠져나갈것을 선택했을뿐. 다음주에 최대의 고비인 엔씨전이 있는데 한화랑 힘싸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거겠지... 그래도 이왕이면 막아주면 좋겠다고 배힘찬을 올렸는데 여지없
![[디아블로3]젖소 방 아닌곳에 다녀옴](https://img.zoomtrend.com/2015/05/16/e0028092_55575cff5fd22.jpg)
[디아블로3]젖소 방 아닌곳에 다녀옴
3주년 이벤트로 젖소방이 절대 아닌 곳이 열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젖소방이 아닌곳으로 가기위해 오랜만에 큐브런. 남들은 한방에도 나타난다던데 운이 없어서였나 2시간이나 걸려서 드디어 하나 발견. 드디어 올 것이 왔소 찬란하기 그지없는 경고창 이곳은 젖소방이 아닙니다. 젖소방 아니라고요 젖소방 아니라고! 팍! 씨! 맵도 작고 딱히 템 잘나오는 곳은 아닙니다. 상자와 성소는 무척 많더군요. 재료 구하러 다녀올만은 한듯

역시 최고의 코치님^^
최만호 코치님이 주신 2아웃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1사 만루에서 2안타를 치고도 1점밖에 못내게 하신 최만호 코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야구는 안끝났지만 열뻗쳐서 더이상 못보겠네요! 오늘 이기면 선수들이 잘해서인거고 지면 최만호 코치님덕에 말아먹은겁니다^^ 염감 어차피 서있으실거 그냥 3루에 서계시면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