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Ulsan To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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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9.08.18 양산 히어로스포츠파크

From Ulsan To Everywhere|2019년 8월 19일

초등학생이상 청소년용 놀이공간이 생겼네요. 키즈카페는 시시한 아이들을 위해 다녀왔습니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 상가에 위치합니다. 입구 정면은 아파트 입주자용 주차장이구요 바닥에 그려진 우회전 표시를 따라가시면 상가 주차장으로 바로 연결 됩니다. (찾아가는 길이 표시가 잘 되어있진 않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은 무료였습니다. 참고하세요 ) 주차장에 주차후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G층으로 올라가서 일단 건물 밖으로 나오시구요 5번 게이트를 찾아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개폐시간은 저리 되어있어도 계속 열려있네요) 동물원 입구를 지나서 공룡들을 지나고 나면 히어로스포츠 파크의 입구가 나옵니다. 가격이 상당히 사악합니다. 조조로 입장을 권해드리구요 소셜에 할인권이 있

(여행) 2019.08.04 여수 (Day-2)

(여행) 2019.08.04 여수 (Day-2)

From Ulsan To Everywhere|2019년 8월 7일

날씨가 날씨인지라 열심히 먹고 실내로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아보았습니다. 1. 키스링 마띠유호텔 주차장 바로 맞은편입니다. 조식대신에 빵과 커피를 먹기로 했습니다. 정말 9시30분이 되어야 오픈하시구요 거의 오픈과 동시에 줄이 생기니 시간에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트메뉴 마늘빵 + 블루베리빵과 커피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크게 달지 않고 담백한 맛입니다. 갓 구운빵을 먹으니 맛이 없을수는 없네요. 가볍게 먹기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2. 하멜전시관 큰 기대없이 가볍게 둘러볼만한 곳입니다. 앞에 등대도 있는데 날씨가 날씨라 실내만 둘러보았습니다. 하멜표류기가 쓰여지게 된 이유부터 하멜이 있을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들 하멜의 조

(여행) 2019.08.03 여수 (Day-1)

(여행) 2019.08.03 여수 (Day-1)

From Ulsan To Everywhere|2019년 8월 5일

주말을 이용하여 짧은 여름휴가를 계획했습니다. 워터파크를 들러보려고 새벽에 일찍 출발한 일정입니다. 1. 서울해장국 여수의 유명한 해장국집중 하나입니다. 진남관에서 가까우니 진남관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편하실 겁니다. 김치찌개 2인분, 우거지국을 주문했습니다. 밑반찬은 김 인심이 넉넉합니다. 여기에 나중에 계란후라이가 추가 됩니다. 우거지국은 담백하게 먹기가 괜찮습니다. 특출나게 맛있다 이런건 아니구요 딱 상상하는 그 맛 그대로 입니다. 김치찌개는 기본 2인분이라 그런가 양이 생각보단 많습니다. 보이진 않지만 고기도 많이 들어가 있구요 묵은지를 사용하시는지 신맛이 좀 세네요 신맛을 좋아하지 않는 저같은 경우는 팍팍 먹기가 조금 힘들었습

(리뷰) 2019.07.07 성남동 배틀존

From Ulsan To Everywhere|2019년 7월 8일

배그덕인지 총을 좋아하는 애들을 위해 새로 오픈한 사격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구. 울산극장 옆 건물 델리쿡 3층입니다. 아직 가오픈 기간이라 하시더군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 입구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가격입니다. 30발 기준으론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다른 사격장은 5000원 정도는 했던거 같네요. 페인트볼이 아닌 BB탄 사격장입니다. 잘못 쏘면 위험하니 안전수칙에 따라야겠죠. 소총 사격부스가 4군데 권총 사격부스가 3군데네요. 권총 부스에서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한데 소총 부스에서 가능할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소총의 경우는 튀어 나오는 BB탄이 있으니 고글 착용은 필수입니다. 여기는 연사로 쏠수 있게 만드신다고 하네요

(리뷰) 2019.06.22 경주 라마다경주호텔&리조트

From Ulsan To Everywhere|2019년 6월 24일

큰 아들의 생일기념으로 다녀온 호캉스입니다. 체크인은 A동에서 하구요. 디럭스 트윈객실을 예약해서 D동에 투숙합니다. 타동과 달리 D동은 밑으로 많이 내려간 위치라 D동 2층과 E동 지하1층이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마침 룸이 2층이라 편의시설과 가까이 있어서 이용이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침대는 더블하나 싱글하나 두개가 있구요 거제는 방이 있는 대신 침대쪽이 좁았는데 경주라마다는 침대옆에 쇼파와 책상이 상당히 널찍한 공간에 위치합니다. (뭘 먹거나 할때 넓은 테이블이 편리하네요) 들어서는 순간 아 깨끗하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뭘 먹어도 흘릴까 조심하게 되는 수준입니다. 베란다에도 따로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바람쐬러 나가기도 좋네요. 욕실은 욕조와 샤워실이 따로 분리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