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느끼며
Posts
38 posts
내일 서울에 갑니다.
출처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533&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mskin=&l=61 훗, 고려대에게 멋지게 당하고 오겠습니다.(음?)
![[영화]언어의 정원 더빙판을 관람하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8/15/b0058133_520c6280a1277.jpg)
[영화]언어의 정원 더빙판을 관람하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주의)
「언어의 정원」 상영 이벤트로 받은 국내판과 일본판 포스터 - 오늘 오전에 「언어의 정원」 더빙판을 극장에서 관람했습니다. 이미 지난달 20일에 부천 영화제에서 자막판을 감상한 적이 있지만, 다시 보고 싶었고 국내판 더빙이 어떻게 되었을지도 궁금해서 이번 기회에 관람했습니다. 마침 제가 관람한 회차가 대전에서의 「언어의 정원」 마지막 상영이었는데, 조금이라도 관람 시기를 놓쳤다면 보지 못했을 겁니다. - 지난달에 처음 이 작품을 봤을 떄는 전체적인 묘사와 이야기 전개에 주목해서 감상했는데, 이번에는 비가 내리는 표현이나 문구(文句), 그리고 복선과 감정 묘사를 세밀하게 살펴보았습니다. - 과연 신카이 마코토 감독 답게 배경 표현이 전체적이든 세부적이든 흠잡을 데가 없더군요. 빗방울이 바닥이

EGL 클랜이 홀슈타인을 장기간 점령할 수 있었던 비결
EGL 클랜이 사실은 이젤론이었기 떄문입니다. ▲ EGL 클랜이 이젤론이라는 사실의 증거(?)
![[WOT]M103 첫 탑건](https://img.zoomtrend.com/2013/07/02/b0058133_51d18bde618a1.jpg)
[WOT]M103 첫 탑건
- M103은 미국의 9티어 중전차로, 제가 처음으로 운용하는 9티어 전차입니다. 이전 미국 중전들(T29, T32)보다 포탑 방어력이 약해진 반면, 차체 정면 방어력은 상당히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 때문에 운용 초기에는 차체 전면을 드러내고 전투하는 방식에 적응하느라고 좀 고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진데다 최종포인 M58 120mm 주포를 장착한 이후에는 꽤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 며칠 전에는 JK님(Demiant), 대공님(방과후전차도)과 함께 7~9티어 3인 소대를 맺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경기는 그중에서 9티어 소대로 주장강에서 치룬 전투입니다. - 남쪽팀으로 걸렸기에 처음에는 다리를 방어선으로 삼아 계곡으로부터 넘어올 적 전차들을 막을 계획이었
![[WOT]크롬웰 활극](https://img.zoomtrend.com/2013/06/24/b0058133_51c6bb2da574f.jpg)
[WOT]크롬웰 활극
- 영국의 6티어 중형전차인 크롬웰은 동티어 대비 최강의 기동성과 준수한 포를 갖춘 명품 전차입니다. 신속하게 중요 거점을 확보하거나, 우회 기동을 통해 적의 후방을 급습하기에 적합합니다. 이외에도 아군 진영으로 침투하는 경전차를 잡거나, 전선이 위태로운 곳에 급히 투입하는 소방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잠재력이 뛰어난 전차입니다. 저는 크롬웰의 뛰어난 성능이 마음에 들었기에, (영 마음에 들지 않았던)점보셔먼 대신에 애용하고 있습니다.(현재 보유하고 있는 6티어 전차는 크롬웰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번달은 크롬웰 크레딧 수입 증가 이벤트 기간이라, 크레딧 벌이로도 활용 중입니다. - 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대박 경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경기들 중에서 최고 킬수(9킬)와 최고 경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